갚았다더니…‘빚투 논란’ 이영숙, ‘흑백요리사’ 출연료 압류당했다 작성일 11-06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N4MKwM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reoPlo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참가한 이영숙.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gye/20241106173900517sbna.png" data-org-width="600" dmcf-mid="GSQpB1iB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gye/20241106173900517sbn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참가한 이영숙.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KInjRyjzp" dmcf-ptype="general"> <br> 채무불이행 논란이 불거진 일명 ‘한식대가’ 이영숙(69)나경버섯농가 대표의 ‘흑백요리사’ 출연료에 대해 법원이 압류 결정을 내렸다. </div> <p dmcf-pid="5RXwCA0CU0" dmcf-ptype="general">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1일 채권자 A씨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이 대표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dmcf-pid="1UExi4Iiz3"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숙 대표는 2010년 향토음식점을 개업하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이었던 조 씨로부터 1억원을 빌리며 차용증을 작성했다. 변제 기일은 2011년 4월까지였으나, 이 대표는 돈을 갚지 않았고 조 씨는 2011년 7월 사망했다.</p> <p dmcf-pid="tzreoPloUF" dmcf-ptype="general">뒤늦게 조 씨의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한 유족은 이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2012년 1억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이 대표는 돈이 없다며 빚을 갚지 않았다. 유족들은 이 대표 소유의 땅을 가압류, 경매해 일부를 돌려받았다.</p> <p dmcf-pid="Fsf1UGMUUt" dmcf-ptype="general">이후 이 대표가 2014년 요리 경연 프로그램 ‘한식대첩 시즌2’에 출연해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자 조 씨 가족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다.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지만, 이 대표는 지금까지 남은 빚을 갚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3SxUbtnb31"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영숙 측은 지난달 30일 뉴시스를 통해 “빌린 돈은 다 갚았다. 악의적인 비방”이라는 입장을 내놓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p> <p dmcf-pid="0xGEONFOz5" dmcf-ptype="general">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 지드래곤 말실수에 발끈 "뭘 좀 잘못 알고 있네" [종합] 11-06 다음 김성주, 뭉친프로젝트와 계약만료…"원만히 합의" [공식입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