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3분기 매출액 1741억원 `역대 최대`…영업익 272억원 작성일 11-06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bW4uj4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rCiyrqy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71453120njbj.jpg" data-org-width="540" dmcf-mid="Z0iqNMTN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71453120njb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mhnWmBWCD" dmcf-ptype="general">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한 272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p> <p dmcf-pid="FslLYsbYyE" dmcf-ptype="general">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42.8% 성장한 1741억원을 달성했다. 역대 분기 중 최대 매출이다. </p> <p dmcf-pid="3SYA1S41Sk" dmcf-ptype="general">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85억원, 830억원으로 집계됐다. </p> <p dmcf-pid="0vGctv8tTc"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는 뷰티 부문이 성장을 거듭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745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사업부는 신제품 출시와 글로벌 판로 확대 등의 호재가 잇따르며 사업부 중 전년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62.2%)을 기록했다. 에이피알은 지난 9월 신제품 '하이 포커스 샷'을 출시했다. '부스터 프로'와 '울트라 튠 40.68'의 신규 판로도 꾸준히 개척해 왔다. 이에 9월까지 뷰티 디바이스 국내외 누적 판매량은 250만대를 넘어섰다.</p> <p dmcf-pid="pTHkFT6FyA" dmcf-ptype="general">화장품 사업부도 전년 동기 대비 53.6% 성장한 8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메디큐브의 베스트셀러 '제로모공패드'의 견조한 성장 뿐만아니라, 미국 시장에서 콜라겐 라인과 신규 PDRN 라인이 흥행하며 호실적을 견인했다. 이밖에도 캐릭터 콜라보 제품 출시,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 도산 오픈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 사업부를 합친 에이피알 뷰티 부문의 3분기 누적 매출은 4314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뷰티 부문 매출(4305억원)을 이미 넘어섰다.</p> <p dmcf-pid="URnBjRyjTj" dmcf-ptype="general">해외 실적 역시 돋보였다. 에이피알의 해외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78.6% 성장한 1003억원으로, 창립이래 최초로 해외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섰다. 3분기까지 거둔 누적 해외 매출액은 2435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해외 매출액(2052억원)을 돌파했다. 미국은 아마존 프라임데이 흥행을 비롯해 다양한 채널에서 선전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3.3% 성장했다. 또 일본에서는 '메가와리' 행사에서 약 90억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홍콩에서도 '2024 뷰티&웰니스 엑스포' 참가 및 각종 판매 채널 입점 등이 뒤따랐다.</p> <p dmcf-pid="ueLbAeWAyN" dmcf-ptype="general">에이피알은 향후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4분기 최대 실적 달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PDRN·PN 사업과 신규 뷰티 디바이스 출시를 예정대로 진행해 미래 사업성 증명과 성장동력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7doKcdYcCa" dmcf-ptype="general">이미선기자 already@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동석 '박지윤 소송' 뒤로하고 추억 회상 "함께 했던 작업" 11-06 다음 증선위, '분식회계 논란' 중징계…카카오모빌리티 "결정 존중"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