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세은 “아육대 내 모습 부끄러워…TV 끄고 싶었다” 작성일 11-0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oKPqkP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vSoEiHE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글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74242214kyyj.jpg" data-org-width="700" dmcf-mid="ByqT5lf5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74242214ky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글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9XHkIj3IOT" dmcf-ptype="general"><br><br>매거진 <싱글즈>가 지난 30일 공개된 ‘GPT(지피티)’의 주역 STAYC(스테이씨) 세은, 윤의 핑퐁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br><br>STAYC(스테이씨) 세은과 윤은 <싱글즈> 화보를 통해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레이싱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독보적인 무드를 자아낸 바 있다.<br><br>영상 속 세은과 윤은 서로가 묻는 질문에 답변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은 먼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인지 물었다. 총 네 개의 보기 중 세은은 해리포터를 고르며 “다른 영화 얘기하는 걸 들어본 적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은 ‘땡!’을 외치며 “내가 인터뷰할 때마다 말레피센트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라고 분노하며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다음으로는 첫 정규앨범 활동을 끝낸 소감에 대해 물었다. 세은은 “우리의 첫 정규 앨범이었는데 활동하면서도 준비하면서도 되게 정신없고 바빴지만 그만큼 뭔가 알차게 활동했다는 느낌을 받은 활동은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br><br>또 “이 활동을 끝내기 아쉬웠다. 너무 곡이 많았는데 못 보여드린 곡이 많아서”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br><br>해외 투어 활동 중 새로 느낀 점은 없는지도 물었다. 윤은 “생각보다 해외에 우리 스윗 분들이 되게 많았다. 우리가 해외에 갈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스윗 분들이 와주셔서 아주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br><br>두 사람은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연했다. 아육대에서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가 있는지 물었다. 세은은 ”달리기부터 말해보자면, 중학생 때 달리기를 잘 해서 잘 뛸 줄 알았는데… 가족들이랑 봤는데 TV를 끄고 싶더라”라고 말했다.<br><br>마지막으로 스테이씨의 다음 목표가 뭔지 물었다. 세은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더 많은 분들이 우리 음악을 들으면서 행복함을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윤은 “10월 말에 컴백을 하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신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br><br>STAYC(스테이씨) 세은, 윤의 인터뷰 영상은 싱글즈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또 리패키지 타이틀곡 신화 도전…'포인트 니모' 제2의 '사건의 지평선'? 11-06 다음 최동석 '박지윤 소송' 뒤로하고 추억 회상 "함께 했던 작업"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