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청룡영화상 30년… “가을 낙엽처럼 떠나는 ‘청룡의 여신’” 작성일 11-06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nNro5rGo"> <p dmcf-pid="U3Ljmg1m5L" dmcf-ptype="general">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전했다.</p> <p dmcf-pid="upgcONFOYn"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혜수는 낙엽이 가득한 거리에서 산책을 즐기며 특별한 감성을 담은 가을의 순간을 포착했다. 수십 년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녀의 특별한 감각은 이번 사진에서도 빛을 발했다.</p> <p dmcf-pid="7UakIj3Iti" dmcf-ptype="general">이날은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일로,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crSEuS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김혜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sports/20241106174213773nqop.jpg" data-org-width="500" dmcf-mid="3iZ3B1iB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sports/20241106174213773nq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김혜수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BkmvD7vHd" dmcf-ptype="general"> 청룡영화상의 대표 MC로 30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그녀는 제44회를 마지막으로 MC 자리를 내려놓으며 또 다른 도전을 앞두고 있다. </div> <p dmcf-pid="BbEsTwzT5e" dmcf-ptype="general">낙엽을 바라보며 다가오는 겨울을 표현한 김혜수의 사진은 단순한 일상의 기록을 넘어, 한 시대를 함께해온 팬들에게 그녀의 감성을 전달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수많은 팬들은 그녀가 보내온 따뜻한 메시지에 공감하며 댓글로 아쉬움과 응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pq4uj4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혜수가 가을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김혜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sports/20241106174215239qovd.jpg" data-org-width="500" dmcf-mid="0tOSXC2X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sports/20241106174215239qo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혜수가 가을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김혜수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EUB87A8ZM" dmcf-ptype="general"> 한편, 김혜수는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다가올 새로운 작품에서 그녀가 선보일 독보적인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div> <p dmcf-pid="9Dub6zc6Zx"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2mq2xbDxG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눈물+무릎 꿇었다…결연한 표정, 무슨 일? (열혈사제2) 11-06 다음 윤하, 또 리패키지 타이틀곡 신화 도전…'포인트 니모' 제2의 '사건의 지평선'?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