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가족' 황인엽, 정채연에 직진 시작…미묘한 분위기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qmvD7v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XLkJGk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74031543webv.jpg" data-org-width="670" dmcf-mid="yeyeaxva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74031543we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Aj7VpaVA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조립식 가족’ 황인엽과 정채연의 관계 변화가 포착됐다. </div> <p dmcf-pid="HagpKFLKa7" dmcf-ptype="general">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10년 만에 해동시로 돌아온 김산하(황인엽 분)가 윤주원(정채연 분)에게 이전과 달라진 태도로 접근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기류가 생성될 조짐이다.</p> <p dmcf-pid="XlhPi4Iiku" dmcf-ptype="general">그동안 김산하는 가족에 대한 환상이 가득한 윤주원에게 가족이 될 생각이 없다며 그녀가 섭섭할 정도로 선을 그어왔다. 이렇게 무심한 말과는 다르게 김산하의 모든 레이더는 윤주원을 향해 있었다.</p> <p dmcf-pid="ZyTRgQSgjU" dmcf-ptype="general">기쁘거나 슬플 때 심지어 화가 날 때조차 윤주원의 많은 순간에는 김산하가 함께하며 추억을 나눈 것. 특히 방파제에서 걷던 윤주원이 김산하 위로 쓰러지면서 두 사람에겐 이전과 다른 분위기가 형성돼 심박수를 높였다.</p> <p dmcf-pid="5jNu20g2kp"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산하가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온 친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서울행을 결심하면서 윤주원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낸 상황. 함께 살아온 시간 중에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한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p> <p dmcf-pid="1HGiAeWAa0"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산하가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윤주원을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풋풋했던 미성년 시절을 넘어 더욱 어른스러워진 김산하의 성장이 눈으로 와닿고 있는 가운데 윤주원 역시 달라진 그에게 낯선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dmcf-pid="tHGiAeWAa3"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은 6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또한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및 인도에서는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조립식 가족’을 함께 만날 수 있다.</p> <p dmcf-pid="FyTRgQSgcF"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랜드 로이드, 손예진과 함께한 시즌 화보 공개 11-06 다음 황정음 "너는 못 봐"vs채림 "너무 속상해"..전 남편 저격과 재회 사이 [Oh!쎈 이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