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박명수와 친분? 큰 오해 하신 듯” (살롱드립2) 작성일 11-06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OZDnXD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voOdVsd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TEO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74545388wiww.png" data-org-width="700" dmcf-mid="Z8WrMKwM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74545388wiw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TEO테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zS3ONFOE5" dmcf-ptype="general"><br><br>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방송인 박명수와의 일화를 전했다.<br><br>5일 유튜브 채널 ‘TEO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아미님 우리 진이가 너무 잘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회차에는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출연했다.<br><br>이날 MC 장도연은 “저희 프로그램에 박명수 선배님이 오셔서 진 씨랑 친하다고 자랑을 엄청나게 하고 가셨다. 술도 주셨다면서요. 서른 병 밖에 안 나오는 귀한 막걸리를”이라고 운을 뗐다.<br><br>이에 진은 “그래요?”라며 의아해하더니 “그렇다. 술을 담으면 보통 30병 정도가 나오는데 그 술을 만드는 세 달 정도 걸린다. 아는 연예인이 10명 정도밖에 없다. 그래서 이번에 ‘아는 연예인분들 모두에게 드려야겠다’ 해서 한 병 드렸다”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qv0Ij3I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TEO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74546898nuni.png" data-org-width="650" dmcf-mid="58hA4uj4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74546898nun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TEO테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00OZDnXDOX" dmcf-ptype="general"><br><br>이어 진은 “박명수 형님이 큰 오해를 하고 계신 거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일주일 전에도 통화를 한 번 했다. 박명수 형님한테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더라. 한 10시 11시쯤에 난 너무 당연히 깨 있는 시간이라 늦은 시간인 걸 생각 못 하고 전화를 걸었다”고 이야기했다.<br><br>하지만 자고 있던 박명수는 잠이 덜 깬 채로 전화를 받았다고. 진은 “심심해서 잘 사나 전화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내가 ‘그럼 지금 소주 한 반하러 나오실래요?’라고 했더니 ‘지금은 좀 곤란하고 다음에 다시 전화하자’라고 하셨다”며 일화를 전했다.<br><br>이야기를 듣던 장도연이 “(박명수를) 잘 따라 하신다”고 하자, 진은 “그러냐. 이렇게 칭찬 듣는 거 좋아한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원·미미미누·허성범·김유연, ‘아는형님’ 수능특집 출연[공식] 11-06 다음 양희경, 회장 포스+카리스마 풍기며 등장 그 이유는?(‘결혼하자 맹꽁아’)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