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케이블 어려움 극복" 작성일 11-06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만 50세 이상 직원 또는 근속연수 10년 이상 대상<br>이달 18일까지 신청…2년치 연봉 퇴직위로금 지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VRgQSg2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o57VpaV9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헬로비전 사옥 외벽(사진=LG헬로비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74205859yair.jpg" data-org-width="720" dmcf-mid="VjAOyrqyB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74205859ya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헬로비전 사옥 외벽(사진=LG헬로비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8bDlHI9Hb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최은수 심지혜 기자 = LG헬로비전이 유료방송 시장 위기가 지속되자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을 시행한다.</p> <p dmcf-pid="6o57VpaVV1" dmcf-ptype="general">6일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이날부터 18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희망퇴직 대상자는 만 50세 이상 직원 또는 근속연수 10년 이상이다. 희망퇴직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p> <p dmcf-pid="PdY3B1iB95" dmcf-ptype="general">퇴직위로금은 연봉의 2년치 금액이다. 단, 임금피크제 대상의 경우 퇴직까지 잔여 연봉의 50% 금액을 받는다. 퇴직성과급은 2024년 연봉의 11.8%로 선정됐다. 사직서 제출 후 2025년 1월31일까지 유급휴가를 부여한다.</p> <p dmcf-pid="Q7AOyrqyqZ" dmcf-ptype="general">LG헬로비전이 희망퇴직을 시행하는 건 창사 이래 처음이다.</p> <p dmcf-pid="x1icONFOqX" dmcf-ptype="general">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부상으로 유료방송 시장이 침체되면서 LG헬로비전은 실적 부진을 겪고 있다. LG헬로비전의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했다. 2분기 케이블TV 매출이 12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하는 등 유료 방송 가입자 정체 및 VOD(주문형비디오) 매출 부진이 영향을 미쳤다.</p> <p dmcf-pid="yT6iAeWA2H" dmcf-ptype="general">회사는 하반기 3대 신사업(문화∙관광, 교육, 커머스)을 중점으로 새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여의치 않자 희망퇴직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해석된다.</p> <p dmcf-pid="WNfeaxva9G" dmcf-ptype="general">LG헬로비전 관계자는 "케이블 방송 사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희망자를 대상으로 퇴직프로그램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YNfeaxvaq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솔이,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개인종합 1위 11-06 다음 “1000억→1조달러, 10배” 어마어마한 돈…우리도 내야 해? [지구, 뭐래?]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