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폭행설' 김광수 프로듀서, "그때 조금만 참을 걸"...진실 밝힌다 ('가보자고') 작성일 11-06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xuWmBW2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rgf3yP3b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vreport/20241106174746717wlua.jpg" data-org-width="1000" dmcf-mid="KCoVFT6F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vreport/20241106174746717wlu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Oj6UGMUKZ"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경민 기자] 걸그룹 '티아라'를 제작한 김광수 프로듀서가 근황을 알렸다.</p> <p dmcf-pid="f7PpTwzTbX"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 8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배우 이미연부터 가수 조성모, 다비치, 티아라 등 수많은 슈퍼스타를 배출한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프로듀서가 등장한다.</p> <p dmcf-pid="4WUvcdYcbH"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정환과 홍현희는 김광수 프로듀서에게 "소속 연예인과 사귄 적이 있는가?"라며 그를 둘러싼 각종 루머들을 나열했다. 이에 김광수 프로듀서가 솔직 화끈한 답변을 늘어놓자 안정환은 "죄송한데, 이게 방송에 나갈 수 있나?"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답변을 거르기 위한 '삐' 처리 효과음 가득한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89dBXC2XKG"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선공개 영상 말미에는 김광수 프로듀서가 대한민국을 달군 그룹 티아라 왕따 사건의 전말과 김종국 폭행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dmcf-pid="6mGDdVsdKY" dmcf-ptype="general">지난 2011년, 터보로 활동했던 김정남은 소속사로부터 당했던 폭행 피해 사실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당시 "차라리 재떨이나 의자가 날아오는 것은 감사한 거다. 한 대 맞고 병원 가서 꿰매면 되니까"라며 소속사의 폭행을 폭로했다.</p> <p dmcf-pid="P5bHmg1mfW" dmcf-ptype="general">그리고 2012년, 왕성히 활동 중이던 티아라는 멤버 류화영 왕따 의혹이 불거져 구설에 오른 바 있다. 그리고 2018년 김광수가 몸담은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사실을 알렸다.</p> <p dmcf-pid="QsHwJfOJfy" dmcf-ptype="general">"이게 전부 사실이냐?", "터보를 폭행하신 거냐?" 등의 물음에 김광수 프로듀서는 "그때 내가 조금만 참을 걸"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호기심을 높였다.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 8회는 9일(토)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xxj6UGMU9T" dmcf-ptype="general">한편, 김광수 프로듀서는 2019년 인기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리즈에서 투표 조작 사건에 가담한 것으로 혐의가 밝혀져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으며 물의를 빚었다. </p> <p dmcf-pid="ySFCaxvaqv" dmcf-ptype="general">김경민 기자 kkm@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주子' 김민국 "조금 아파 보이지만, 나는 최강"...美 명문대생의 남다른 포스 11-06 다음 베이비몬스터, 신곡 ‘클릭 클락’ KBS서 못 듣는다... 부적격 판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