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엔 태연’ 굳히기 돌입 작성일 11-0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oQDnXD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PBn8Cn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75154333vsze.jpg" data-org-width="1200" dmcf-mid="0I6qi4Ii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75154333vs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tAdONFOrV" dmcf-ptype="general"> ‘승리의 데자뷔’일까. ‘11월엔 태연’ 그 성공 공식을 올해도 이어갈 기세다. 태연이 돌아온다. </div> <p dmcf-pid="7FcJIj3Iw2"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태연이 솔로 아티스트로 이달 출격을 확정지었다. 디데이는 18일, 어느새 6번째 개인 미니 앨범 ‘레터 투 마이셀프’(Letter To Myself)로 컴백한다.</p> <p dmcf-pid="z3kiCA0CO9" dmcf-ptype="general">태연의 솔로 복귀와 맞물려 유독 눈길을 끄는 대목은 ‘약속의 달’처럼 된 ‘11월’, 바로 컴백 시점에 있다. </p> <p dmcf-pid="q0EnhcphmK" dmcf-ptype="general">지난 해 동시기 태연은 늦가을과 초겨울 사이 분위기가 흠뻑 묻은 독특한 템포의 노래 ‘투. 엑스’(To. X)를 내놨고, 각종 음원 차트 ‘싹쓸이’는 물론 초장기 히트에도 성공하며 재도래한 전성기를 맞이한 바 있다. </p> <p dmcf-pid="BCQbL6hLrb" dmcf-ptype="general">이런 사례에 비춰 태연 신곡 ‘레터 투 마이셀프’에 대한 팬덤과 케이팝 안팎 관심은 음원 여제의 독식 양상 재현 여부로 자연스레 모아지고 있다. 특히 태연이 ‘참전’을 선언한 이달 케이팝은 ‘격전’이라 불릴 만큼 초대형 스타 컴백이 그야말로 러시를 이루고 있다.</p> <p dmcf-pid="bhxKoPloOB" dmcf-ptype="general">‘11월엔 태연’으로 갈음되는 필승공식을 가능케 하는 ‘필살기’ 신곡 자체에 대한 궁금증도 극에 달했다. </p> <p dmcf-pid="KlM9gQSgwq"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SM)에 따르면, 태연 신곡 ‘레터 투 마이셀프’는 인상적인 기타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폭발적 멜로디가 어우러진 ‘팝록’(Pop Rock) 장르의 곡이다. 덧붙여 SM은 “모든 감정을 쏟아내는 듯한 ‘태연 가창’과 광대하게 펼쳐지는 트랙이 극적 분위기를 연출, 풍부하고도 섬세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묘사했다.</p> <p dmcf-pid="9qOjWmBWIz" dmcf-ptype="general">이를테면 ‘태연표 록’이라고도 짐작할 수 있는 타이틀 곡 포함, 새 앨범엔 6개 신곡이 실릴 예정이다. 태연 통산 6번째 솔로 미니 앨범 ‘레터 투 마이셀프’는 오는 18일 발매된다.</p> <p dmcf-pid="2BIAYsbYs7"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박현호, 은가은 집 첫 방문 11-06 다음 '김성주子' 김민국 "조금 아파 보이지만, 나는 최강"...美 명문대생의 남다른 포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