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안아줄게” NCT 도영, ‘시리도록 눈부신’ 보컬리스트 [들어보고서] 작성일 11-06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isQBEQ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KPA93o9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80010929smmt.jpg" data-org-width="650" dmcf-mid="UxNSJfOJ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80010929sm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cyL6hL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80011068ndri.jpg" data-org-width="650" dmcf-mid="4EO1kJGk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80011068nd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IWzCA0Cd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xJjvi4IiMb" dmcf-ptype="general">NCT 도영이 노래로 모두를 위로한다. </p> <p dmcf-pid="y0bJpYxpMB" dmcf-ptype="general">도영은 11월 6일 오후 6시 새 생글 '시리도록 눈부신'을 발표했다. </p> <p dmcf-pid="W7VozZdzdq" dmcf-ptype="general">'시리도록 눈부신'은 지금까지 힘껏 달려온 도영과 같은 시간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팝 록 장르의 곡이다. 히트메이커 켄지(KENZIE)가 작사를 맡았으며, 도영과 작곡가 서동환이 직접 작곡했다. </p> <p dmcf-pid="Y6JmPqkPdz" dmcf-ptype="general">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 리프와 진심 어린 도영의 목소리로 시작되는 노래는 후반부로 갈수록 시원한 보컬과 함께 락킹한 일렉 기타 리프, 피아노, 스트링이 쌓이며 앞으로 다가올 더 큰 세계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의 가슴 벅찬 설렘을 전한다.</p> <p dmcf-pid="G2xkVpaVJ7" dmcf-ptype="general">도영의 시원한 보컬로 시작되는 노래는 "파란, 그 시리도록 눈부신 날의 아이 턱 끝까지 숨차게 달려온 길 위 잠시 멈춰서 난 미소 지었어 I’m living my life"라는 가사와 함께 가슴 벅차 오르는 노래의 분위기를 각인시키며 시작된다. </p> <p dmcf-pid="HFqe3yP3nu" dmcf-ptype="general">"시간의 한 조각 떼내어 그때의 나를 읽고 있어 다정해서 아팠던 함께라 싱그럽던 기쁨들, 그리고 우리", "아파 본 가슴이 있다면 온 힘껏 사랑해 봤다면 내일로 걷는 걸음 흐리다가도 맑음 설렘이라는 문을", "두드려 귀 기울이면 사르르 오라 손짓하는" </p> <p dmcf-pid="XpKiUGMUeU" dmcf-ptype="general">지난 시간들 속에 느꼈던 아픔과 설렘, 고충과 사랑 등 다양한 경험과 감정들을 되새기며 "바람, 네 작은 돛단배를 힘껏 밀어 그 반짝이는 땀이 말해준 너만의 이야기를 이제 다시 시작해 너를 안아줄게"라고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p> <p dmcf-pid="ZDh3wLZwJp" dmcf-ptype="general">첫번째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을 통해 청춘이라는 파도 속에 겪는 다양한 감정을 자신의 목소리와 감정으로 표현해냈던 도영은 새 싱글에서도 청춘들이 겪었던 시간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응원을 전한다. </p> <p dmcf-pid="5IWzCA0Ce0" dmcf-ptype="general">NCT의 강렬한 음악과는 사뭇 다른 솔로 가수 도영의 색깔, 보컬리스트로서의 능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수 있는 곡이다. </p> <p dmcf-pid="18dr6zc6i3"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tQnOxbDxi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엇이라도 난 사랑할 거야"…도영, 20대 청춘에게 '시리도록 눈부신' [쥬크박스] 11-06 다음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네” 헤이즈, 묵은 그리움 털고 새출발 ‘FALLIN’‘[들어보고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