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ICT R&D에 1조1457억원 투입…신규과제 2164억원 규모 작성일 11-06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CeIj3I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w6DnXD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형돈 IITP 기술혁신본부장이 6일 ICT 기술전망 컨퍼런스에서 2025년 ICT R&D 기획 및 투자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75616661wxzv.jpg" data-org-width="540" dmcf-mid="2GtD1S41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75616661wx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형돈 IITP 기술혁신본부장이 6일 ICT 기술전망 컨퍼런스에서 2025년 ICT R&D 기획 및 투자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NrPwLZwhm" dmcf-ptype="general">정부가 내년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에 신규사업들을 위한 2164억원을 포함해 총 1조1457억원을 투자한다. 인공지능(AI)과 AI반도체 중심으로 AI전환(AX)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ICT 역량 확대에 집중하는 한편, R&D 성과가 결실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도 역점을 둔다.</p> <p dmcf-pid="8NrPwLZwhr" dmcf-ptype="general">문형돈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기술혁신본부장은 6일 ICT R&D 주간을 맞아 개최된 ICT 기술전망 컨퍼런스에서 "디지털전환(DX) 시대를 넘어 AX 시대로 전환되고 있지만 국내 AI 도입이 다소 지체되는 등 많은 과제가 남아있다. 이에 대응하고자 2025년도 ICT R&D 관련 전반적인 투자 방향을 설정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공유했다.</p> <p dmcf-pid="6jmQro5ryw" dmcf-ptype="general">먼저 AI 분야에선 범용인공지능(AGI)와 AI안전성 기술개발을 위한 신규과제에 총 214억원을 투입한다. △인간 수준의 AGI 실현을 위해 혁신적·도전성이 높은 기술개발(60억5000만원) △Al로 인한 잠재·실존적 위험 해결을 위한 AI 안전 핵심 기술개발(79억5000만원) △초경량·고성능 AI 모델 및 저전력 기술 개발(73억6000만원) 등을 신규 추진한다. AGI 원천기술확보(약 6000억원)와 클라우드 기반 자율행동지능플랫폼 핵심기술개발(약 6,200억원)의 예타도 기획중이다.</p> <p dmcf-pid="PAsxmg1mvD" dmcf-ptype="general">AI반도체 분야에선 K-클라우드 기반 초격차 AI반도체 기술개발을 위한 신규과제에 총 563억원을 투입한다. △Al반도체 G1을 위한 혁신적 기술개발(209억원) △국산 AI반도체 활용성 강화를 위한 시스템 소프트웨어(SW) 및 클러스터 규모 컴퓨팅 SW 개발(184억원) △데이터센터 규모 풀스택 시스템 개발 및 차세대 인터커넥트 기술개발(170억원) 등을 신규 추진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AI반도체-시스템SW 기술을 확보하는 게 중장기 목표다.</p> <p dmcf-pid="Q17CuHRuCE" dmcf-ptype="general">AX 융합 확산 분야에선 AI기반 혁신융합 기술 개발에 총 612억원을 투입한다. △AI-디지털 기술 활용한 실감제작 기술 고도화 등(105억원) △AI-디지털 융합 강화로 생태계 혁신 및 新시장 창출 촉진 등(157억원) △기반조성, 국제공동, 표준화 등(350억원)을 신규 추진한다. 디지털 미디어 이노베이션 기술 개발(약 1476억원)을 위한 예타 신청도 하는 등 AX 가속화를 위한 융합기술 확보에 초점을 맞춘다.</p> <p dmcf-pid="xtzh7Xe7Sk" dmcf-ptype="general">양자 분야에선 양자 통신·센서 산업화 기술개발을 위한 신규과제에 총 292억원을 투입한다. △양자암호통신 산업 확산 촉진 기술 및 차세대 양자암호통신 기술 확보(35억원) △양자센서 응용기술, 측정정밀도 한계를 극복을 위한 기반기술 확보(78억원) △양자네트워크 및 센서시스템 구현을 위한 자립화 기술 확보(25억원) 등을 신규 추진한다. 중장기적으론 얽힘 기반 양자네트워크 구현 기술 확보에 나선다.</p> <p dmcf-pid="yoE4kJGkTc" dmcf-ptype="general">5G·6G 분야에선 6G·저궤도 위성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신규과제에 총 393억원을 투입한다. △AX 시대의데이터 통신 증가에 대비 세계 최고 수준 6G기술력확보 등(111억원) △AI기반 네트워크 효율화·에너지 절감 기술확보 등(34억원) △국내 저궤도 위성 기술과 핵심부품자립화 기술 확보 등(248억원)을 신규 추진한다. 이밖에 사이버보안 분야에선 AI 기반 신규 보안위협 대응기술 개발 등에 총 90억원을 신규 투입한다.</p> <p dmcf-pid="WgD8EiHESA" dmcf-ptype="general">IITP는 ICT R&D 프로세스를 수요조사-기획-선정평가-집행관리-환류 5단계로 나눠 혁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집행관리 단계에서 '함께 달리는 R&D'를 위해 R&D과제협의체와 기술성과교류회를 마련하고, 환류 단계에서는 고도화 등 '이어달리기 R&D'나 표준화 또는 사업화 등을 위해 유관기관과도 협력하며 실질적 지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p> <p dmcf-pid="YdNKaxvalj" dmcf-ptype="general">문 본부장은 "'여태껏 이렇게 해왔니 앞으로도 그대로 하자' 같은 행태를 꼭 타파하고, 새로운 방식과 새로운 투자로 큰 흐름을 이끌어갈 수 있게 하겠다. 글로벌 프론티어로서 IITP가 함께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리핀에 K-콘테츠 불법유통한 IPTV 운영자 검거 11-06 다음 그래핀으로 노벨상 받은 노보셀로프, 경희대 교수 됐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