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고 조연우, 회장기유도서 시즌 5번째 정상 작성일 11-06 210 목록 <b><b>남고부 55㎏급서 4관왕 이후 첫 60㎏급 도전서도 금메달<br>남중 45㎏ 박의겸·51㎏ 이현·여중 45㎏급 장효인도 1위</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1/06/0000056204_001_20241106180313090.jpg" alt="" /></span> </td></tr><tr><td> 2024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60㎏급에서 우승한 조연우(왼쪽 두번째)가 시상식 후 다른 입상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민고 제공 </td></tr></tbody></table> <br> 조연우(의정부 경민고)가 2024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60㎏급에서 우승, 2개 체급에 걸쳐 시즌 5관왕에 올랐다.<br> <br> ‘경량급 기대주’ 조연우는 6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고부 60㎏급 결승전서 강윤서(대성고)를 안뒤축 감아치기 절반에 이은 되치기 절반을 더해 한판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br> <br> 이로써 조연우는 이번 시즌 55㎏급서 용인대총장기대회와 양평몽양컵, 추계 중·고유도연맹전, 전국체전을 제패해 4관왕에 오른 뒤 한 체급을 올린 60㎏급서도 무난하게 정상을 차지해 경량급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br> <br> 이날 조연우는 1회전서 박철용(서울체고)에 지도승, 32강전서 이재혁(서울 보성고)에 되치기 한판승, 16강전서 박채웅(경북휴먼테크고)을 한팔업어치기 한판승, 8강전서 조현진(명석고)에 어깨로메치기 절반과 되치기 절반을 합해 한판승, 준결승서는 이창학(신철원고)에 안뒤축걸기 절반승을 거두고 결승에 나섰다.<br> <br> 또 남중부 45㎏급 결승서는 박의겸(인천 신현중)이 윤준혁(보성중)을 빗당겨치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했고, 51㎏급 이현(인천 부평서중)도 결승서 같은 학교 김유찬을 뒤허리안아메치기 판한으로 제압해 금메달을 획득했다.<br> <br> 한편, 여중부 45㎏급서는 장효인(인천 신현여중)이 김태희(일산중)를 되치기 한판승을 거둬 패권을 안았으며, 남중부 55㎏급 조승우(과천중)와 여중부 42㎏급 김서린(신현여중), 여고부 48㎏급 주수림(경기체고)은 결승서 패해 나란히 준우승했다.<br>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대표 스타’ 조재호∙김가영, 인천 문학정보고서 ‘사제동행’ 재능기부 11-06 다음 필리핀에 K-콘테츠 불법유통한 IPTV 운영자 검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