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1억 안 갚아”···‘한식대가’ 이영숙, ‘흑백요리사’ 출연료까지 압류 작성일 11-06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法,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 승인<br>이 대표 “남은 빚 변제 책임 다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SDuHRu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cWsB1iB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 사진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ouleconomy/20241106180746303bukz.png" data-org-width="640" dmcf-mid="PelEUGMU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ouleconomy/20241106180746303buk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 사진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uM9wLZwhg"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채무불이행 논란이 불거진 ‘한식대가’ 이영숙(69) 나경버섯농가 대표에 대해 법원이 '흑백요리사' 출연료 압류 결정을 내렸다.</p> </div> <p dmcf-pid="W7R2ro5rho" dmcf-ptype="general">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1일 채권자 A씨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이 대표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dmcf-pid="Y6AdWmBWTL"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2010년 이 대표에게 1억 원을 빌리고 차용증을 써줬지만 14년이 지난 현재까지 갚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A씨에 따르면 대여금청구소송을 제기해 2012년 5월 승소도 했지만 여전히 이 대표의 채무는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p> <p dmcf-pid="GPcJYsbYTn"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이 대표의 채무와 관련해 진행된 경매를 통해 4200여만 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대표가 부친이 연대보증을 선 또 다른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오히려 600만 원을 보탠 약 4800만 원 정도를 도로 이 대표의 빚 상환에 썼다"라고 토로하기도 했다.</p> <p dmcf-pid="HQkiGOKGvi"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 대표 측은 “서로 입장 차이가 있다.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일부 갚았다. 변호사와 이 사안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며 남은 빚이 있다면 변제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p> <div dmcf-pid="XfaMvD7vhJ" dmcf-ptype="general"> <p>요리 프로그램 ‘한식대첩2’ 우승자인 이 대표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에 ‘한식대가’라는 이름으로 등장해 다시금 주목 받았다.</p> 문예빈 기자 muu@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주니어 예성, ‘정년이’ 우다비와 감정 연기 화제 11-06 다음 헤이즈 “‘빙글빙글’, 아빠가 너무 좋아해···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