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장도연에 뿔났다 “혹시 제 삶을 부정하시는···” (살롱드립) 작성일 11-06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ka1S41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ofbEiHE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TEO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80743790vtqi.png" data-org-width="700" dmcf-mid="ZGdQlkUl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80743790vtq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TEO테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g4KDnXDmu" dmcf-ptype="general"><br><br>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남다른 장난기로 장도연을 당황하게 했다.<br><br>5일 유튜브 채널 ‘TEO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아미님 우리 진이가 너무 잘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회차에는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출연했다.<br><br>이날 MC 장도연은 시작에 앞서 “오늘 모실 분은 많은 분의 염원으로 성사된 게스트”라고 소개했다.<br><br>이어 그는 “아미(BTS 팬덤 명)들의 픽은 언제나 옳죠?”라며 아미봉을 들고 “자 여러분 살롱드립을 추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게스트는) BTS 진 씨입니다”라고 소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a89wLZw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TEO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80745396phar.png" data-org-width="650" dmcf-mid="5HePhcph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80745396pha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TEO테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0kM8Ij3IDp" dmcf-ptype="general"><br><br>진은 등장과 동시에 제작진이 준비한 퍼플 카펫을 발견했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 진을 본 장도연은 “저희가 이렇게 또”라며 카펫을 가리켰다.<br><br>이에 진은 “퍼플 카펫을 또~너무 감동입니다. 진짜 너무 감동이에요”라고 재차 강조했다. 진이 계속해서 끝 음을 올려 말하자 장도연은 “아니 근데 목소리 톤을 누가 잡아당기는 거냐”며 웃음을 보였다.<br><br>진은 “난 원래 이렇게 산다. 혹시 제 삶을 부정하시는 거냐”며 눙을 쳤다. 장도연은 아니라고 강하게 부정하며 “피곤해하실까 봐. 첫 톤이 높으면 계속 높여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에 진은 “나는 평상시에도 이렇게 산다”며 장도연을 안심시켰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리비아 마쉬 "동생 뉴진스 다니엘? 어릴 때부터 항상 붙어지내" 11-06 다음 슈퍼주니어 예성, ‘정년이’ 우다비와 감정 연기 화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