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기다림·8만 동원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씁쓸한 안방行 작성일 11-06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CYkJGk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ksTjRyj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80627751prse.jpg" data-org-width="560" dmcf-mid="5WKP0WQ0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80627751prse.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EOyAeWAsk" dmcf-ptype="general"> 안방에서는 조금 더 사랑 받을 수 있을까. <br> <br> 영화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김민수 감독)'가 아쉬운 극장 성적을 뒤로 하고 6일부터 IPTV와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br> <br>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는 수사는 본업, 뒷돈은 부업으로 생각하는 두 형사가 인생 역전을 위해 완전 범죄를 꿈꾸며 더러운 돈에 손을 댄 후 계획에 없던 사고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br> <br> 크랭크업 후 무려 6년의 기다림 끝 관객들과 만나게 된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는 개봉 전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57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44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분위기 좋은 상영 레이스를 시작했지만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br> <br>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일까지 누적관객수는 8만7321명으로 10만 명을 채 넘지 못한 것. <br> <br> 이에 빠르게 VOD 서비스를 결정한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는 6일부터 IPTV(KT Genie TV, SK B tv, LG U+ 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KT skylife, 네이버 시리즈on, Wavve, 왓챠, 구글플레이, Apple TV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br> <br>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 뿐만 아니라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각광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강, 남편 사별 1년..눈물의 '솔로라서' [스타이슈] 11-06 다음 JYP 박진영 의류브랜드 하나 날렸다? 차태현 김하늘도 놀란 과거(더 딴따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