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성수동 뜬다..정규 4집 팝업 스토어 오픈 작성일 11-06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GWyrqyTf"> <div dmcf-pid="Gponi4IiW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UgLn8Cn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81649124uzhl.jpg" data-org-width="1024" dmcf-mid="W6P84uj4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81649124uz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IbqzZdzT9" dmcf-ptype="general"> <br>보이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새로운 팝업스토어를 열고 정규 4집 컴백 열기를 더한다. </div> <p dmcf-pid="ZCKBq5JqlK" dmcf-ptype="general">정규 4집 'DREAMSCAPE'(드림스케이프)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DREAM FINDER : Chase The Light'(드림 파인더 : 체이스 더 라이트)는 12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길 73에서 진행된다.</p> <p dmcf-pid="5KEcAeWAhb" dmcf-ptype="general">이번 팝업스토어는 일곱 멤버가 빛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공간으로 구현했으며, 이는 정규 4집 수록곡 'Flying Kiss'(플라잉 키스) 뮤직비디오를 포함한 타이틀 곡 'When I'm With You'(웬 아임 위드 유) 콘셉트를 재해석한 것으로, 팬들 역시 NCT DREAM의 여정에 동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p> <p dmcf-pid="19DkcdYcvB" dmcf-ptype="general">더불어 NCT DREAM의 재치 있는 모습을 담은 네컷포토 부스와 커스텀 가능한 포토티켓, MD 및 앨범 구입 공간,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팝업스토어 운영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NCT DREAM 공식 팬 커뮤니티 채널 및 SNS 계정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p dmcf-pid="t2wEkJGkWq" dmcf-ptype="general">NCT DREAM은 정규 2집 'Glitch Mode'(글리치 모드), 정규 3집 'ISTJ'(아이에스티제이), 'DREAM( )SCAPE'(드림 이스케이프) 앨범 발매에 맞춰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지속적으로 개최, 앨범 및 음악을 공간으로도 구현해 팬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이번 팝업스토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Fponi4IiCz" dmcf-ptype="general">NCT DREAM 정규 4집 'DREAMSCAPE'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When I'm With You'를 포함한 총 11곡으로 구성, 또 한 번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하기에 충분하다.</p> <p dmcf-pid="3UgLn8Cnv7"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 함묵증 앓는 수어 통역사…"유연석, 배울 게 많은 선배" 11-06 다음 게임위 "등급기준 세울때 이용자 의견 적극 반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