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논란' 이영숙, '흑백요리사' 출연료도 압류.."갑갑한 상황"[공식] 작성일 11-06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erwLZwvM"> <div dmcf-pid="Q31fVpaVC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0t4fUNf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81559133hvsg.jpg" data-org-width="530" dmcf-mid="6E1fVpaV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81559133hv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NohCA0ClP"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서 '한식대가'로 출연한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채무불이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흑백요리사' 출연료 또한 압류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dmcf-pid="WDcWyrqyv6" dmcf-ptype="general">6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채권자 A씨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제작사 상대로 청구한 이영숙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dmcf-pid="YwkYWmBWh8" dmcf-ptype="general">A씨는 이날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이번 법원 결정과 관련) 이영숙으로부터 연락은 아직도 없다. 아주 갑갑한 상황"이라며 "법적 대응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GrEGYsbYT4"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숙 대표는 지난 2010년 4월 정부 지원 사업 공장 부지 매수대금 명목으로 A씨의 부친인 조 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리는 차용증을 작성했다고 알려진 바 있다. 해당 차용증상 만기일은 2011년 4월이었으나 이영숙은 돈을 갚지 않았고, 조 씨는 만기 3개월 뒤인 2011년 7월 사망했다고.</p> <p dmcf-pid="H2biJfOJlf" dmcf-ptype="general">조 씨의 사망 이후 뒤늦게 차용증을 발견한 조 씨 가족은 이영숙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고, 2012년 법원은 "이영숙은 1억 원을 조 씨 가족에게 갚아라"라고 판결을 했다. 그러나 이영숙은 돈이 없다며 빚 상환을 하지 않았다. 조 씨 가족은 이 대표가 소유한 땅에 가압류를 걸어 경매를 통해 1900만 원 정도 돌려받았으나 나머지 금액 요구엔 응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p> <p dmcf-pid="XVKni4IiWV" dmcf-ptype="general">이 대표 측은 해당 논란에 대해 채권자 측과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았다며 "변호사를 통해 사안을 확인하고 있으며, 남은 빚이 있다면 변제 책임을 다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p> <p dmcf-pid="Zf9Ln8Cnh2"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독립영화 라이브러리에 '장손' 등 87편…유통지원금 제공 11-06 다음 '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 함묵증 앓는 수어 통역사…"유연석, 배울 게 많은 선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