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韓 디스플레이 매출 26조원… OLED 판매 확대에 14.8%↑ 작성일 11-06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3JHI9H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SPO93o9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디스플레이가 CES 2024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OLED TV 패널 전시 모습. /LG디스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chosunbiz/20241106182153341fi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G6lkUl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chosunbiz/20241106182153341fi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디스플레이가 CES 2024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OLED TV 패널 전시 모습. /LG디스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rfwq5JqFO" dmcf-ptype="general">올해 상반기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매출이 15%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dmcf-pid="UXgHe2meUs" dmcf-ptype="general">6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발표한 ‘디스플레이산업 주요 통계’에 따르면 국내 디스플레이 기업의 상반기 매출액은 작년 상반기(163억달러) 대비 14.6% 증가한 약 187억달러(약 26조원)를 기록했다.</p> <p dmcf-pid="uCQI20g2zm" dmcf-ptype="general">특히 중·대형 분야에서 태블릿, 노트북 등 정보기술(IT) 제품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9.0% 증가한 약 46억달러를 기록했다. TV는 30.6% 증가한 약 24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p> <p dmcf-pid="7FctL6hLpr" dmcf-ptype="general">스마트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한 약 100억달러를 기록했고, 저온다결정산화물(LTPO) 패널 매출은 65억달러로 24.0% 증가했다.</p> <p dmcf-pid="zO6sKFLK3w" dmcf-ptype="general">시장별로는 OLED 시장에서 작년 동기 대비 13.7% 증가한 약 147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액정표시장치(LCD)는 17.7% 증가한 약 40억달러를 기록했다.</p> <p dmcf-pid="qUwpNMTNpD" dmcf-ptype="general">OLED TV는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올림픽 등 이벤트 특수, 가격 경쟁력 향상 등을 바탕으로 매출이 10.2% 증가한 47억달러를 기록했다.</p> <p dmcf-pid="BGLYMKwMUE" dmcf-ptype="general">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의 점유율이 확대되는 가운데 자국산 OLED 확대 등으로 국내 기업의 중국 스마트폰향 OLED 물량은 약 4%포인트 감소한 14%로 집계됐다. 다만 중국을 제외한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는 82.6%의 높은 공급 비중을 유지했다.</p> <p dmcf-pid="burUjRyj3k" dmcf-ptype="general">LCD의 경우 TV는 패널 단가 상승 및 이벤트 특수로 수요가 크게 증가하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7.2% 증가한 7억달러를 기록했다.</p> <p dmcf-pid="K3kFoPlozc" dmcf-ptype="general">하반기에는 AI 기능이 적용되는 애플 아이폰16 출시에 국내 기업의 공급 물량 우위와 IT 제품 적용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견조한 매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9dteYsbY0A"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내년도 디스플레이 시장이 매출액 기준 OLED 483억달러(5.4%↑), LCD 807억달러(5.6↑) 등 1307억달러 규모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다.</p> <p dmcf-pid="8FOv6zc6Uo" dmcf-ptype="general">출하 대수 기준으로는 OLED가 4.4% 증가한 11억대, LCD는 0.6% 감소한 23억대로, OLED가 LCD를 빠르게 추격할 것으로 바라봤다. OLED에서는 아이폰17 전 모델에 LTPO 패널이 적용될 예정으로, 이전 모델에서 공급 경험이 있는 국내 기업의 수혜가 예상된다.</p> <p dmcf-pid="6Cnj0WQ0zL" dmcf-ptype="general">LCD는 스마트폰과 IT 제품은 시장 축소 또는 정체가 예상되지만, TV는 중국 기업의 패널 공급량 조절에 따른 단가 상승으로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p> <p dmcf-pid="PkPdGOKG0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SG와 밸류업 기업의 길을 묻다]이병헌 교수 "중소·벤처·스타트업의 ESG 지원 필요" 11-06 다음 이채민♥류다인, 노윤서 응원하랬더니 영화관 데이트…8개월째 달달 [Oh!쎈 이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