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돌싱’ 오정연에 “남자 없는 거 아냐…결혼운 있다” (쾌걸오정연) 작성일 11-06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HK0BEQ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Aysv8t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쾌걸 오정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183550464qxmj.jpg" data-org-width="800" dmcf-mid="9q5Vu9rR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183550464qx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쾌걸 오정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8eraD7vAD"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재혼에 욕심을 드러냈다. <br> <br>5일 유튜브 채널 ‘쾌걸 오정연’에는 ‘무당이 오정연을 보고 눈물 흘린 이유는?’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br> <br>해당 영상에는 무속인을 찾아가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무속인은 오정연에게 “인복이 없다. 가슴에 화가 많아서 남들이 봤을 때 건강한 거 같지만 건강이 약하다. 의지력, 정신력으로 버틴다. 여자의 몸으로 남자의 성향을 타고났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중요한 건 애정운이 약하다. 계속 약하진 않고 올해부터 풀린다. 10월부터 운이 열릴 거다. 지금 음력 9월이다. 내년 음력 4월~7월에 나의 좋은 인연법이라든지 연법이 좋은 일이 있을 수 있다. 나를 더 알리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br> <br>이에 오정연은 무속인에게 자신에게 아이가 있는지 물었고, 무속인은 “있긴 한데 흐리다. 자기가 하는 일이 많다 보니 마음도 흐리다. 어떤 날은 ‘아기가 갖고 싶은데?’ 하다가 또 ‘아이가 있으면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한다. 그래도 가능은 하다”고 답했다. <br> <br>결혼운에 대해서는 “있다. 남자의 운은 항상 있다. 도사리고 있다. 남자가 없는 건 아니다. 다 자기 하기 나름”이라며 “4~7월에 금전운도 열리고 애정운도 열린다고 하지 않았느냐. 결혼 시기는 자기 마음속에 있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9년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과 결혼, 2012년 이혼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주인공 민폐에도 끄떡없다…'억'소리 나는 영향력 11-06 다음 이태성 신임 탁구협회장 "신유빈 같은 스타 더 나와야죠"(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