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소망 사랑 그리고 韓 장르 음악…'제2회 RSS 뮤직 페스티벌' 작성일 11-0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10일 마포구 서보미술문화공간 서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XM1uj4B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f5eFzc6b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RSS 뮤직 페스티벌. (사진 = 리듬소망사랑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83250334oslp.jpg" data-org-width="720" dmcf-mid="fxl2TZdz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83250334os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RSS 뮤직 페스티벌. (사진 = 리듬소망사랑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P3nUKwMqC"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국 장르 음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p> <p dmcf-pid="PCnGgEuS9I" dmcf-ptype="general">6일 주관·기획사 레이블 리듬소망사랑(RSSrecords)에 따르면, 오는 8~10일 마포구 서보미술문화공간 서울에서 '제2회 RSS 뮤직 페스티벌(MUSIC FESTIVAL)'이 펼쳐진다. </p> <p dmcf-pid="QSgZjrqy9O" dmcf-ptype="general">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국 장르 음악 신(scene)에서 활약한 다양한 뮤지션 25팀이 출연한다.</p> <p dmcf-pid="xph9vXe79s" dmcf-ptype="general">메인 무대인 SAC 스테이지(STAGE)엔 한국 장르 음악 신을 묵묵히 일궈 온 DJ 소울스케이프와 워크맨십을 비롯 K R&B의 창시자 진보, 재즈와 힙합의 접점을 선보인 레이지쿠마 밴드가 올랐다. </p> <p dmcf-pid="yOJWLcph9m" dmcf-ptype="general">또한, 장르 음악의 최전선에 있는 따마, 소울 딜리버리, 딥마인드, 플랫샵, 김유진, 큐 더 트럼펫 퀸텟, 슬로우댄스, 지언, DJ 모과, 노아임낫, 슬로우민스테디, 사가라엑스엑스를 비롯해 장르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임계점, 브로스톤, 오티스림 등도 출연한다. </p> <p dmcf-pid="WMUgzVsd2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리듬소망사랑의 새로운 캠페인을 반영한 'RSS 파머시 스테이지(Pharmacy STAGE)'가 준비 중이다. 현대 청년들에게 대두되는 정신 건강 문제를 주제로 라이브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p> <p dmcf-pid="YiBc9PloBw" dmcf-ptype="general">시타르 선율을 중심으로 재즈·국악·월드뮤직을 넘나드는 짜이두칸을 비롯 강지원, 안상준 + 슬로우민스테디, 베스투르의 퍼포먼스와 신동훈, 블럭의 토크쇼가 진행된다.</p> <p dmcf-pid="Gdzjb8CnqD" dmcf-ptype="general">리듬소망사랑은 "서브컬처와 장르 음악 신의 확장을 꿈꾸고, 개개인과 장르 음악의 잃어버린 연결고리를 되찾아 갈 수 있게끔 하는 특별한 순간을 준비 중"이라고 예고했다. </p> <p dmcf-pid="Ho9DfMTNbE"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굿즈 숍과 플리마켓을 통해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식음료 구매코너도 운영한다.</p> <p dmcf-pid="XuSVy5Jqf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정미애 큰 아들 "母 설암 투병, 치사율 40% 올라간다 해 무서워" 11-06 다음 사강 "남편 떠나보낸 지 10개월, 아이들 위해 쉬지 않고 달려"('솔로라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