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만 속편 '글래디에이터2' 예매율 터졌다..개봉 앞두고 1위 등극 [공식] 작성일 11-06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Zg72me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9hMLZw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84901539onbi.jpg" data-org-width="530" dmcf-mid="xGD9SHRu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84901539onb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X9hMLZwev"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전편에 이어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하고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새로운 배우들이 함께한 레전드의 귀환 '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을 7일 앞두고, 폭발적 기세로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p> <p dmcf-pid="HSUDVxvaLS"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다. </p> <p dmcf-pid="XUxHgEuSel" dmcf-ptype="general">압도적 규모의 액션과 짜릿한 볼거리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가 11월 6일(수) 영진위 통합전산망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p> <p dmcf-pid="ZxEKlGMUeh" dmcf-ptype="general">개봉 16일 전 외화 예매율 1위에 오른 데 이어 개봉을 7일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글래디에이터 Ⅱ'는 개봉에 가까울수록 예매율 상승세에 박차를 가하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0PYLcph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84901831jnki.jpg" data-org-width="350" dmcf-mid="yEd1AmBW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84901831jnk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biFkOKGJI" dmcf-ptype="general">1편에 이어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하고 폴 메스칼, 페드로 파스칼, 덴젤 워싱턴, 조셉 퀸, 프레드 헤킨저 등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한 '글래디에이터 Ⅱ'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검투 액션과 놀라움을 자아내는 해상 전투, 드라마틱하고 풍성한 캐릭터 서사로 전 세계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p> <p dmcf-pid="tKn3EI9HJO" dmcf-ptype="general">여기에 첫 시사를 통해 베일을 벗은 이후 “리들리 스콧 감독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탁월한 블록버스터 영화의 결정체”, “거대한 서사, 탄탄한 스토리, 훌륭한 연기를 갖춘 속편”, “굉장한 액션으로 가득하다. 가능한 가장 큰 스크린에서 이 영화를 보고 싶을 것”, “위대한 액션 시퀀스와 함께 장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세트와 장대한 전투, 폴 메스칼이 빛나고 덴젤 워싱턴은 씹어먹었다” 등 열띤 호평을 이끌어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다. </p> <p dmcf-pid="FfaumS41Js" dmcf-ptype="general">전 세계 한국 최초 개봉으로 국내 관객들을 가장 먼저 찾아갈 '글래디에이터 Ⅱ'는 개봉을 7일 앞두고 빠른 상승세로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만큼 11월 극장가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3iO8YtnbMm" dmcf-ptype="general">새로운 영웅의 등장, 긴장감 넘치는 서사와 한층 강력하고 스펙터클한 액션 볼거리로 돌아온 '글래디에이터 Ⅱ'는 오는 11월 13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p> <p dmcf-pid="0MD9SHRuMr"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dmcf-pid="pBJtcsbYnw" dmcf-ptype="general">[사진] 메인 포스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율리, '연진이' 임지연 잡는 아씨 된다...'옥씨부인전' 출연 [공식] 11-06 다음 "홍석천이 견제? 이상형 겹쳐" 게이 유튜버 김똘똘 '라스' 진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