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한가인 딸 '상위 1%' 영재라더니 "영어유치원 입학 전 영어 마스터" 작성일 11-06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6M5UNf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TGokUl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84809398rcmz.jpg" data-org-width="699" dmcf-mid="f9lyij3I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84809398rc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yHgEuSs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가인의 딸의 놀라운 영재 면모가 돋보인다. </p> <p dmcf-pid="xTWXaD7vEC"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는 '꿀팁이 쏟아지는 여배우 한가인 욕실템 최초 공개(각질제거, 남편 기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ykDs6dYcsI" dmcf-ptype="general">영상 속 한가인은 욕실템들을 공개하기로 했다. 한가인의 집 욕실은 딸의 방을 지나야 나온다. 한가인은 "이게 안방인데 우리 딸을 줬다. 여자 아이니까 화장실이 붙어있는 게 나을 거 같아서"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EwOPJGk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84809632iijw.jpg" data-org-width="784" dmcf-mid="4WH1AmBW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84809632iij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DrIQiHEOs" dmcf-ptype="general"> 딸 제이 양의 방에는 책들이 가득했다. 한국어로 된 책은 물론 두꺼운 원서까지 있었다. 제작진이놀라자 한가인은 "(원서를) 읽는다. 다독한지가 오래되니까 속독이 되는 거 같다"고 밝혔다.</p> <p dmcf-pid="GAnazVsdO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바이링구얼(2개국어)이냐. 살다 왔냐"고 물었고 한가인은 "아니다. 신당동 출신이다. 난 영어유치원 다녀서 그런 줄 알았는데 가기 전부터 영어를 잘했더라"라고 밝혔다. </p> <p dmcf-pid="HcLNqfOJI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왜 갑자기 영어를 깨우친 거냐 혼자"라고 궁금해했고 한가인은 "노하우라면 제가 어릴 때 배경 음악처럼 이야기 동화를 많이 틀어줬다. 그게 귀로 들어갔나 보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XkojB4Iim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뭘로 키울 거냐. 의사?"라고 궁금해했고 한가인은 "의사 너무 싫다. 과학적인 걸 좋아하니까 연구를 하고 싶다. 그런 것도 좋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아무거나"라고 밝혔다. 하지만 의사로 키우고 싶진 않다며 "의사는 공부를 많이 해야 될 수 있지 않냐. 저는 공부를 많이 시키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p> <p dmcf-pid="Zjig72meDD"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이 유튜버' 김똘똘 "홍석천과 이상형 겹쳐" 11-06 다음 하율리, '연진이' 임지연 잡는 아씨 된다...'옥씨부인전' 출연 [공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