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장도연과 결혼 눈치 싸움ing..나보다 먼저 갈 듯"[나래식] 작성일 11-06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yx4Ryjv8"> <div dmcf-pid="58h4K6hLW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6l89Plo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90055826beca.jpg" data-org-width="524" dmcf-mid="XiJXy5Jq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90055826be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uAUt7A8CV"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가 결혼 관련 고민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F7cuFzc6l2"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언니!! 우리 나래식, 걍민경, 살롱드립 다같이 여행 갈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과 이해리가 출연해 MC 박나래와 함께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3zk73qkPv9"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장)도연이랑 나랑 동갑이지만 지금 둘 다 싱글이니까 결혼이 눈치 싸움처럼 됐다. 원래는 편하게 '난쟁이 뭐해?'라고 한다. 그러다가 갑자기 '나래 선배'라고 문자를 보내 오면 (내가 답장을) '결혼하지?'라고 한다"라며 자신을 부르는 호칭이 달라지면 급 불안하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0bwBUKwMh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왜 결혼 안 하지?'가 아니고 나랑 친한 사람을 뺏긴 기분이다"라며 강민경에게 "절친이 결혼한 것에 대해 남겨진 사람은 어떠냐. 왜냐면 (장)도연이가 먼저 갈 것 같아서.."라고 질문했다.</p> <p dmcf-pid="pKrbu9rRCb"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민경은 "(해리 언니가) 베프 이상의 베프가 생긴 거지 않냐. 저도 그 선은 지켜줘야 하는거고. 그런데 저로서 그런 선은 그냥 두더라도 형부가 생겨서 좋은 건 같이 놀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이 생긴 느낌이다"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U9mK72mevB" dmcf-ptype="general">옆에서 듣고 있던 이해리는 "나보다 대화 자체나 이런 거는 우리 오빠가 더 (민경이랑) 많이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강민경은 수긍하며 "오히려 도연 언니든 (나래든) 남자분이 생기면 새로운 동반자가 생길 거다"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했다.</p> <p dmcf-pid="ul4hmS41vq"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내가 득점왕이 될 상인가 11-06 다음 배우 홍우진, ‘열혈사제2’ 언론인 기덕기 역 출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