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이동건, 이제야 ♥짝 만났다…곧 결혼 조짐('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작성일 11-06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JFy5JqUS"> <p dmcf-pid="boi3W1iB3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8VvwhVZ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90503620ync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TKhkOKG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90503620yn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96fTrlf5FC" dmcf-ptype="general"><br>배우 이동건이 숏폼 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에 캐스팅됐다.<br><br>이동건이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은 남녀가 잠을 자면 결혼을 해야 된다는 시대에 뒤떨어진 관념을 가진 노총각-노처녀가 자신의 이상형과는 정반대의 상대인 서로를 만나 실수로 하룻밤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웃사촌간 요절복통 로맨스다. 이동건이 ‘7일의 왕비’와 ‘단, 하나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정섭 감독과 또 다시 의기투합했다.<br><br>이동건은 능력 있는 문학평론가이자 출판사 편집장 이무개 역으로 변신한다. 이무개는 효자와 우등생에, 여동생까지 잘 챙기는 완벽한 인물로 보이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고백조차 망설이는 캐릭터로, 특기가 짝사랑이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젠틀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이동건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숏폼 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은 베타 론칭 예정인 숏폼 스트리밍 플랫폼 ‘펄스픽(PulsePick)’을 통해 2025년 1월 공개될 예정이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샤오팅, 눈물 왈칵 "믿어달라 했는데…멤버들이 걱정 말라고" (주간아이돌) [종합] 11-06 다음 손담비, 예비 부모에게 응원 "돈 버느라 고생이 많다"('담비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