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지상렬, '돌싱' 동갑 여배우와 핑크빛♥…"결혼하면 예능에도 나가자고" ('돌싱포맨')[종합] 작성일 11-06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i0TZdzun"> <p dmcf-pid="PVDV3qkPz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wf0BEQ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상렬, 오현경./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91104654pqiz.jpg" data-org-width="1200" dmcf-mid="4vXaPJGk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91104654pq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상렬, 오현경./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4r4pbDxzd" dmcf-ptype="general"><br><br>지상렬이 배우 오현경과 썸을 타고 있다고 밝혔다. <br><br>5일 방송된 SBS 예능 '돌싱포맨'에는 지상렬, 한다감,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br><br>이날 이상민은 "지상렬이 썸 탄 여성분만 100명이 넘는다고 한다"며 "최근에 썸을 탄 분이 배우 오현경"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는 "오현경 누나는 재훈이 형이랑 썸을 탔는데"라고 하며 갸우뚱했다.<br><br>지상렬은 "오 여사에게 '지상렬이 어떻냐'고 물어보니 '사람 되게 괜찮다'고 하더라. 그래서 술자리에서 내가 '만약에 우리가 잘 되면은 '동상이몽'도 출연하고 베이비 생기면 육아 예능도 나가고' 이런 얘기들을 했다"라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umLcph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91106034noza.jpg" data-org-width="1040" dmcf-mid="8ZumLcph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91106034noz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s7sokUlFR" dmcf-ptype="general"><br>이어 "얼마 전에 오여사가 뜬금없이 전화를 했다. 받았더니 '이태원에서 술 한잔 하는데 올 수 있냐"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출연진이 "이거 신호다. 플러팅이다"라고 하자 "진짜 신호예요?"라며 놀라기도 했다. <br><br>그러나 탁재훈은 "내가 잘 안다"라며 "깔깔이가 필요했던 거다. 왜냐면 그 친구가 되게 진지하다"고 저격했다. 이에 지상렬은 "내가 나이가 55세인데 깔깔이가 뭐야"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조현아도 "사전 MC가 필요했던 거다"라고 탁재훈의 말을 거들었다. 결국 지상렬은 조현아에게 "넌 제발 내 동생으로 태어나라 평생 괴롭혀주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미애 子 "'설암 3기' 母 치사율 40%라 무서웠다" 11-06 다음 케플러 샤오팅, 눈물 왈칵 "믿어달라 했는데…멤버들이 걱정 말라고" (주간아이돌) [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