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 35억 지급하라"…강지환, 손배소 2심 패소 작성일 11-06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aUxnXD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SDKnA0C6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ispatch/20241106191946656pclg.jpg" data-org-width="550" dmcf-mid="XGDKnA0C4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ispatch/20241106191946656pcl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K3Ay5JqQl" dmcf-ptype="general">[Dispatch=김소정기자] 강지환이 전 소속사에 수십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p> <p dmcf-pid="tlEbij3IQh"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민사6-1부(김제욱 강경표 이경훈 부장판사)는 6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가 강지환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을 진행했다.</p> <p dmcf-pid="FeVlpbDx8C" dmcf-ptype="general">결과는 '젤리피쉬' 일부 승소. 1심을 뒤집은 판결이다. 2심 재판부는 "강지환이 '젤리피쉬'에게 34억 8000만 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밝혔다.</p> <p dmcf-pid="36qm5UNf8I"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강지환의 '스태프 성폭행' 사건이 전속계약 만료 후 발생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1심은 "강지환이 계약상 의무를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p> <p dmcf-pid="06qm5UNfQO" dmcf-ptype="general">젤리피쉬는 청구 취지를 보강했다. 강지환의 잘못으로 소속사가 드라마 제작사에 34억 8000만 원을 배상했다며, 구상금도 청구했다. 2심은 이를 받아들였다.</p> <p dmcf-pid="pcJ1fMTNQs" dmcf-ptype="general">2심 재판부는 "전속계약에서 강지환 귀책사유로 소속사가 제삼자에게 배상한 경우, 강지환 수입에서 그 비용을 우선 공제할 수 있도록 한 점 등에 비춰 젤리피쉬가 배상한 돈 전부를 강지환이 부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UEnF8eWA6m" dmcf-ptype="general">강지환은 '스태프 성폭행'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최종 선고받았다. 사건은 2019년 7월, 강지환 자택에서 벌어졌다. 회식 중, 스태프 1명을 강제추행, 다른 스태프 1명을 성폭행한 혐의다.</p> <p dmcf-pid="un6yzVsdxr" dmcf-ptype="general">강지환은 이 사건으로 촬영 중이던 드라마 '조선생존기'에서 하차했다. 제작사는 강지환과 '젤리피쉬'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양 측이 제작사에 53억 8000만 원을 물어내라고 판결했다.</p> <p dmcf-pid="7bFjTZdzQw"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도연 후배, 내리세요"…박나래, 장도연과 싸운 일화 최초 고백 ('나래식') 11-06 다음 글로벌 行 지원…정일우, 제이원과 전속계약 [공식입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