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자가' 박나래 "몸이 가난한 시절 기억..주사=삼각김밥 구매"[나래식][별별TV]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hqmS41h6"> <div dmcf-pid="02lBsv8ty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1xGFLK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영상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93545268gwmo.jpg" data-org-width="526" dmcf-mid="Fk7L3qkP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93545268gw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영상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JtMH3o9vf"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박나래가 버리지 못한 습관을 이야기했다. </div> <p dmcf-pid="u0k1aD7vlV"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언니!! 우리 나래식, 걍민경, 살롱드립 다같이 여행 갈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과 이해리가 출연해 MC 박나래와 함께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7pEtNwzTC2" dmcf-ptype="general">이날 강민경은 박나래에게 "열심히 살고, 생활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좋은 밥을 (상대에게) 해줄 수 있는 게 행복이지 않냐"라고 물었다. </p> <p dmcf-pid="zUDFjrqyW9"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너무 좋은데 몸이 그때 그 시절을 기억한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거인(장도연)은 취하면 편의점에서 피쳐에 땅콩 딸린 것만 들고 온다. 그게 없으면 안 산다"라며 증정용 상품 아니면 구매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7r0csbYhK" dmcf-ptype="general">또 "나도 취하면 삼각김밥을 그렇게 산다. 돈 없는 시절 그걸 너무 많이 먹어서.."라며 본인 역시 수입이 많아졌지만 과거 습관을 버리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zmpkOKGWb"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박나래는 과거 장도연이 다른 사람과 해외여행을 가서 섭섭했던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해리 역시 비슷했던 경험에 대해 밝혔다. </p> <p dmcf-pid="bqsUEI9HCB" dmcf-ptype="general">이해리는 "이번에 남편 스케줄이랑 안 맞아서 이번 휴가를 처음으로 (강민경과) 같이 못 갔다. 그러다가 얘가 다른 사람들과 휴가를 갔는데 내가 그걸 브이로그로 봤다. 실제로 처음 보니까 약간 기분이 묘하더라. (나 없이도) 꺄르르 하며 난리가 났더라"라고 당시 느꼈던 섭섭했던 감정을 고백했다.</p> <p dmcf-pid="K9hqmS41Cq"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연, 재혼 임박?…무속인 “결혼운·애정운 함께 열릴 것” (쾌걸 오정연) 11-06 다음 서현진X공유, "끝나고 싸우겠는데?" 부부싸움 치열하네! ('숲블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