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흥미로운 한국문화, 세상에 알려 기뻐” 작성일 11-06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파트’ 열풍에 美 매체 인터뷰<br>“첫 정규앨범선 20대의 삶 노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6nAmBWFH"> <p dmcf-pid="QqNsvXe7zG" dmcf-ptype="general">“한국 문화는 가장 흥미로운 문화 중 하나예요. 한국 문화를 세상에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기쁜 일입니다. 사람들이 점점 더 한국 문화에 관해 배워 나가기 시작한 것으로 압니다. 곡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이제는 완전히 즐기고 있어요.”</p> <p dmcf-pid="xA1qfMTNFY"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로제가 4일(현지시간) 미국 페이퍼 매거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노래 ‘아파트(APT.)’를 계기로 K컬처를 향한 관심이 높아진 현상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6nAmBW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로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gye/20241106195248508ntor.jpg" data-org-width="680" dmcf-mid="60KxnA0C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gye/20241106195248508nt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로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G6nAmBW0y" dmcf-ptype="general">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 지난달 18일 ‘아파트(APT.)’를 공개했다. 한국의 술자리 게임인 ‘아파트 게임’에서 영감을 얻은 노래로, ‘아파트 아파트’라고 하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div> <p dmcf-pid="YhbQij3IUT" dmcf-ptype="general">노래가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200(미국 제외)’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선 ‘아파트 게임’을 즐기는 영상이 쏟아지고 있다.</p> <p dmcf-pid="G0ikOT6Fpv" dmcf-ptype="general">로제는 듀엣곡 후보 가운데 ‘아파트(APT.)’를 선정한 것이 브루노 마스였다고도 밝혔다. 그는 “마스가 ‘아파트(APT.)’를 부를 것이라고 믿은 사람은 주변에서 내가 유일했다”며 “다들 ‘그 노래는 안 부를 것이다, 보내지 말라’는 반응이었는데 나는 이 노래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파트’의 뜻을 묻는 마스에게 한국 술 게임이라고 말해주자 ‘멋지다’라는 반응이 돌아왔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HPOYt7A8u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음 달 발매 예정인 첫 정규 앨범 ‘로지(rosie)’에 대해선 다른 분위기라고 했다. 로제는 “삶에 있어 쉽지 않은 시기인 20대를 노래하고 싶었다”며 “사람들이 제가 평범한 여자 친구 혹은 23세 소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dmcf-pid="XFdAmS413l" dmcf-ptype="general">특히 앨범 수록곡 중 일부는 기사에 달린 악플과 SNS에서 자신에 대한 비난을 다룬 노래라고 했다. 로제는 “나 자신이 온라인 세상에 얼마나 취약하고 중독돼 있는지 깨달았다. 사랑받고 이해받고 싶다는 갈망이 있었다”며 “그동안 날 둘러싼 오해를 풀고 싶었고, 진짜 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ZqNsvXe70h" dmcf-ptype="general">이복진 기자 bok@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탈모 고백 “둘째 낳고 빠져, 얼굴도 같이 처져” (자유부인) 11-06 다음 서태건 “게임물 등급 분류에 이용자 참여 확대하겠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