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상’ 사강, 사별 1년만 일상 공개..“아이들 위해 슬퍼할 수 없어” [순간포착] 작성일 11-06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WbaD7v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TG9jrqy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200546906napb.jpg" data-org-width="340" dmcf-mid="PBZfkOKG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200546906nap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xdOUKwMnC"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사강이 남편상 이후 홀로 아이들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한다.</p> <p dmcf-pid="YDsFMLZwnI"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방송 말미에는 사강 편 예고편이 공개됐다.</p> <p dmcf-pid="GgQDt7A8iO" dmcf-ptype="general">이날 사강은 “배우 사강입니다”라고 인사한 뒤 “남편이 (떠난 지) 10개월이 됐고, 이제 거의 1년이 다 돼가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 슬퍼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고, 끊임없이 열심히 달려온 것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hcGfMTN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200547205zipo.png" data-org-width="530" dmcf-mid="Qy2aYtnb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200547205zipo.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Tw5PJGkM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사강의 일상에는 일도 육아도 열심히 하고 있는 워킹맘 사강의 모습이 그려졌고, 이후 운전을 하다가 눈물을 흘리는 사강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ZNMr3qkPRr" dmcf-ptype="general">사강은 지난 2007년 3살 연상의 회사원 신세호 씨와 결혼해 슬하 2녀를 뒀다. 그러던 중 지난 1월 갑작스럽게 남편상을 당했다. 향년 49세. 당시 사강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사강이 오늘(9일) 남편상을 당했다"며 "평소 고인에게 특별한 지병은 없었다"고 짧게 말했다. 50세도 안 되는 나이에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면서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5saTK6hLew" dmcf-ptype="general">특히 사강은 2015년 12월 SBS 육아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처음으로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고,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E채널 '별거가 별거냐' 등에 동반 출연하며 가족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p> <p dmcf-pid="1GO3Ro5rMD" dmcf-ptype="general">남편상 이후 사강은 “많은 일들이 있었고, 시간은 정신없이 흘러갔고, 슬퍼할 겨를도 없이 엄마로서 가장으로서 많은 것을 짊어지게 됐을 때 손을 내밀어준 사람들. 난 지금 그들과 함께 반년 전만 해도 생각지 못한 또 다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p> <p dmcf-pid="tTw5PJGkRE" dmcf-ptype="general">한편, 사강이 출연하는 예능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p> <p dmcf-pid="FSEX8eWALk"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dmcf-pid="3dVNGFLKdc" dmcf-ptype="general">[사진] 점프 엔터테인먼트, 예고편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오정연, 재혼 임박? "딸 출산 욕심…결혼운+애정운 있어"('쾌걸오정연') 11-06 다음 복귀, 또 복귀...자꾸 이러면 고영욱 말에 반박 못 하죠 [장기자의 삐딱선]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