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지역방송 콘텐츠 교류협력 장 열어 작성일 11-06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ivhYxp3s"> <p dmcf-pid="GqEtZpaV3m"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지역방송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제3회 지역방송 콘텐츠 교류협력 행사를 6일 개최했다.</p> <p dmcf-pid="HQvKqfOJur" dmcf-ptype="general">지역방송사가 제작한 우수 프로그램의 세계시장 유통과 지역-해외방송사 간 콘텐츠 공동제작 등 협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국내 20개 지역방송사와 해외 4개국 10개 방송 관계사가 참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I7pbDx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200733666wzpt.jpg" data-org-width="640" dmcf-mid="WYWVK6hL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200733666wzp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0aGy5JquD"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는 방통위의 제작지원을 받은 콘텐츠를 소개한 후 부산MBC와 KNN의 공동제작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참가 방송사별 대표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시간과 함께 교류를 희망하는 방송사 간 협의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됐다.</p> <p dmcf-pid="5wqgnA0CUE"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개회사에서 “이 행사를 통해 세계 유수 방송사 간 우수 콘텐츠 공동제작과 유통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방통위는 앞으로도 지역방송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1CVkjrqyuk"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식 콘텐츠 열풍, 왜 끝났나 [HI★초점] 11-06 다음 나이 서른넷에 '첫 태극마크'…포수 박동원, 안방자리 굳힐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