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미, 전 남편 외도+부동산 사기도 억울한데..."내 발에 걸려 넘어져 골절"(퍼펙트라이프) 작성일 11-06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re5UNf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CL0BEQ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04144127yku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QhopbDx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04144127yku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iZrVxva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04144601jjzy.jpg" data-org-width="1200" dmcf-mid="5J63csbY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04144601jjz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n5mfMTNO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코미디언 문영미가 퇴행성관절염 3기 진단을 받은 근황을 밝혔다. </p> <p dmcf-pid="pL1s4RyjEm"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코미디계의 대모' 문영미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UeGEK6hLrr" dmcf-ptype="general">문영미는 집 한쪽에 놓인 늘씬한 모습의 등신대를 공개해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널 신승환이 "진짜 선생님 맞으시냐"며 "다른 사람 등신대를 훔친 건 아닌지(?)" 물었고, 패널 이성미도 "턱 부분을 보니 누가 봐도 합성인 것 같다"며 의혹 제기했다.</p> <p dmcf-pid="udHD9Plomw" dmcf-ptype="general">이에 문영미는 "내가 하도 다이어트한다면서 '살이 원수야 언제 빠져~' 이러니까, 다른 방송에서 만들어줬다"면서 "(등신대를) 보면 자극이 엄청 된다. 75kg이 꿈인데 지금 76.1kg이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7JXw2QSgrD" dmcf-ptype="general">이어서 MC 현영은 "퇴행성관절염 3기 진단을 받지 않았냐"며 문영미의 건강을 걱정했다. 문영미는 "6~7년 됐다. 관절이 아픈 것도 '이러다가 낫겠지' 하고 병원을 바로 안 갔다. 그러다 늦어서 3기가 된 것"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ziZrVxvas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올해 1월에는 내 발에 내가 걸려 넘어졌다"며, 골절 사고를 겪은 사실을 전해 출연자들은 걱정의 눈빛을 쏟아냈다.</p> <p dmcf-pid="qVIn3qkPrk"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4월 문영미는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영"새벽 5시가 넘도록 잠을 이루지 못한다"며 불면증에 대한 고민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BfCL0BEQw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일 때문에 늦게 자는 습관이 몇 십 년 배어 있었다. 정상적으로 살아보려고 시도했지만 부동산 사기와 전 남편의 외도 때문에 쉽지 않았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b4hopbDxwA"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결혼 서운? 형부와 대화 더 많이 해‥남사친 느낌”(나래식) 11-06 다음 가수 나비, 인사혁신처 출범 10주년 로고송 참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