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상' 사강, 두 딸 키우는 '싱글맘' 삶 공개 작성일 11-06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ANsv8t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BsrTZdz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강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SBS Plus·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hankooki/20241106205143334votm.png" data-org-width="640" dmcf-mid="X1gLDC2X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hankooki/20241106205143334vot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강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SBS Plus·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bOmy5JqZR" dmcf-ptype="general">남편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배우 사강이 딸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p> <p dmcf-pid="tVlCH3o9YM"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말미에는 사강이 등장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p> <p dmcf-pid="FfShX0g2Hx" dmcf-ptype="general">이날 사강은 "남편이 (떠난 지) 벌써 10개월, 거의 1년이 되어가고 있다"라며 "아이들을 위해서 슬퍼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다. 열심히 달려온 거 같다. 끊임없이"라고 현재 상황을 담담하게 전했다. </p> <p dmcf-pid="34vlZpaVZ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두 아이를 챙기고 바쁘게 일하면서 지내는 사강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홀로 운전을 하며 이동하던 사강은 갑자기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dmcf-pid="0nF1qfOJYP" dmcf-ptype="general">사강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이들은 과거 가족 예능 '오 마이 베이비' '별거가 별거냐' 등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월 갑작스레 사강의 남편상 소식이 전해졌다. </p> <p dmcf-pid="pL3tB4IiZ6" dmcf-ptype="general">이후 사강은 SNS를 통해 "여전히 비현실 같은 현실이 지나가고 있고 49일 동안 난 오빠가 없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야 했고 아이 생일을 위해 케이크를 사야 했고 졸업식을 위해 꽃을 준비해야 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Uo0Fb8CnH8" dmcf-ptype="general">이어 "그날을 생각하면 여전히 아프지만 쓰러진 오빠를 발견해 주시고 응급차를 불러주신 분들 쉬지 않고 애써주신 응급대원 분들 병원 의료진분들 감사한단 말씀을 제대로 드리지도 못했다. 이 글을 못 보실 수도 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편의 지인들과 친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ud5Xu9rRY4"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딸 '상위 1%' 영재로 키운 비결 "의사로는 안 키울 것" [종합] 11-06 다음 '돌싱글즈6' 창현・지안, 숨 막히는 1:1 점심시간…"우리 끝났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