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진준서‧신민하 포함 U-19 대표팀, 스페인 국제친선대회 참가 작성일 11-06 19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미국, 프랑스, 덴마크 등 4개국 참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4/11/06/0001077648_001_2024110621011575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7월 5일 강원FC가 영입을 발표했을 당시 진준서의 모습. 사진=강원FC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4/11/06/0001077648_002_2024110621011580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3월 31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강원FC와 FC서울의 경기에 나선 신민하의 모습. 사진=강원FC 제공</em></span></div><br><br>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스페인에서 열리는 국제친선대회에 참가해 경험을 쌓는다.<br><br>6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이번달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개최되는 4개국 국제친선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덴마크가 참가한다.<br><br>이번 대회에 나서는 대표팀은 24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했던 선수 대부분이 그대로 합류하는 가운데 한국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소속 진준서와 신민하 역시 이창원 U-19 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각각 미드필더와 수비수로 뽑힌 진준서, 신민하는 지난 7월 U-19 국가대표로 선출된 이후 서울 EOU컵 U-19 출전을 비롯한 U-20 아시안컵 예선 교체 출전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br><br>우리나라는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17일 미국, 18일 덴마크와 차례로 대결한다. U-19 대표팀은 내년 2월 중국에서 열리는 AFC U-20 아시안컵을 준비 중이다. 한국은 9월에 열린 예선에서 4전 전승을 거두고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을 땄다. 16개 팀이 참가하는 AFC U-20 아시안컵에서 1∼4위 팀은 2025 FIFA U-20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손에 넣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축구 화천KSPO, 역전극으로 우승 노린다 11-06 다음 유흥업소 논란…빅뱅 대성 빌딩, 7년만 650억 대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