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청 박은송‧양지영‧김주윤, 유도 국가대표 1차 선발 쾌거 작성일 11-06 2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은송 1위, 양지영과 김주윤 2위<br>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입촌해 훈련</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4/11/06/0001077697_001_20241106210440813.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24 회장기전국유도대회 겸 2025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출전한 동해시청 유도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em></span></div><br><br>동해시청 소속 박은송, 양지영, 김주윤이 2025년 유도 국가대표 1차 선발 선수로 뽑혔다.<br><br>박은송은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8일까지 열리는 ‘2024 회장기전국유도대회 겸 2025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출전해 지난 4일 여자 57㎏ 이하급 개인전 결승에서 정나리(한국체대)에 배대 뒤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지난 5일에는 양지영과 김주윤이 각각 70㎏ 이하급, 78㎏ 이하급 개인전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거뒀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각 7체급 개인전 우승 및 준우승자 총 28명에게 국가대표 선수 선발 자격이 주어진다. 선발된 선수들은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내년 3월 열리는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까지 훈련을 받는다.<br><br>한편 동해시청 유도팀은 지난 6일 열린 여자 단체전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원주DB, 6연패 탈출 도전…8일 울산 현대모비스 원정전 11-06 다음 ❤️연정훈♥한가인, 영재 딸 영어 비결 ‘배경음 동화법’ 공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