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암 정미애 “치사율 몰래 찾아봐” 아들 고백에 눈물 (슈돌) 작성일 11-06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QOqfOJ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KKAt7A8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213431271fmwk.jpg" data-org-width="600" dmcf-mid="fWVE0BEQ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213431271fm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ny4Ryj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213431424kgvo.jpg" data-org-width="600" dmcf-mid="4whBAmBW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213431424kg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ddS2QSge3" dmcf-ptype="general"> 정미애가 아들의 고백에 눈물 흘렸다. </p> <p dmcf-pid="xNNXxnXDJF"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가수 정미애가 출연했다. </p> <p dmcf-pid="y44wUKwMRt" dmcf-ptype="general">정미애는 2021년 11월에 설암 3기 판정을 받고 8시간 수술 끝에 혀의 1/3을 도려내고 임파선을 광범위하게 잘라냈다. 이어 꾸준하게 구강 검진을 받고 있는 상태. </p> <p dmcf-pid="WKKAt7A8n1" dmcf-ptype="general">정미애는 17살 첫째 아들과 함께 검진을 받으러 갔고, 아들은 “중2 그 정도였다. 갑자기 암에 걸렸다고 하니까 안 믿겼다. 치사율이 좀 있더라. 걱정이 됐다. 심하게 퍼지면 치사율이 30-40%더라. 그게 낮은 숫자가 아니니까 좀 무섭더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나름대로 너무 놀라서 찾아보고 걱정을 엄청 한 거”라며 안타까워했고 정미애는 눈물 흘렸다. </p> <p dmcf-pid="YFFevXe7d5" dmcf-ptype="general">정미애는 “찾아봤다는 것에 조금 마음이. 항상 생각하는 건 애들을 보면 마음이 그런 것 같다. 치사율 찾아봤다고 하니까. 생각도 못했다”고 털어놨다. 안영미가 “엄마 앞에서 티를 안 냈으니까”라며 이해하자 정미애는 아들이 “전혀” 걱정하는 티를 안 냈다고 했다. </p> <p dmcf-pid="Gcc1eg1mLZ" dmcf-ptype="general">현재 정미애의 건강에 이상은 없는 상태. 의사가 “엄마 걱정 안 해도 된다. 효자라 좋으시겠다”고 하자 정미애는 “애가 많이 컸다. 걱정 안 해도 된다”며 “제가 의지를 많이 한다”고 장남을 의지한다고 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p> <p dmcf-pid="H22k3qkPRX"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X44wUKwMR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성범 "선발투수 못 던지면, '전날 뭐 했나?' 싶어" 폭소 11-06 다음 "이러다 키스하겠네" 장도연, 루시 최상엽 절약에 반한 김종국에 '깜짝' ('짠남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