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35개월 첫 초장 영접 은우 “또 주세요!” 실물 까투리에 동공지진[SS리뷰] 작성일 11-06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nDhYxp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SBQnA0C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214708268bcle.jpg" data-org-width="700" dmcf-mid="1vUfRo5r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214708268bc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0xsYFzc6M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만 3세 생일을 맞이한 사랑둥이 은우가 35개월 인생 첫 초장을 맛봤다.</p> <p dmcf-pid="peCXpbDxia"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김준호가 3세 생일을 맞이한 은우, 정우 형제와 함께 충남 홍성으로 새우 미식여행을 떠났다.</p> <p dmcf-pid="USBQnA0Cd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대하축제장을 찾은 삼부자는 아빠의 원맨쇼가 되어버린 대하잡이에 이어 새우 먹방을 시작했다. 새우는 딸기와 함께 은우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p> <p dmcf-pid="uNGU9PloJo" dmcf-ptype="general">주홍빛으로 곱게 익은 대하를 보며 두 형제가 입맛을 다신 가운데, 식당 사장은 생일을 맞은 은우를 위해 특별히 새우까기 시범을 보이며 직접 먹여줬다.</p> <p dmcf-pid="7eCXpbDxLL" dmcf-ptype="general">아기새처럼 받아먹은 은우는 “맛있어요”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꿀팁을 전수한 김준호가 새우를 까먹이다 말고 “은우야. 새우는 초장이야. 한번 먹어볼래?”라며 초장 찍은 새우를 권했다.</p> <p dmcf-pid="zk5q4RyjLn" dmcf-ptype="general">잠시 생각에 빠졌던 은우는 생애 첫 초장 새우를 영접하고는 “또 주세요!”라며 최고의 감탄사를 내놓았다. 35개월 인생 첫 초장은 대만족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hZUKwM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214708816cuxs.jpg" data-org-width="700" dmcf-mid="tbxawhVZ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214708816cu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BhOG3qkPRJ" dmcf-ptype="general"><br> 다음은 17개월 프로 먹방러 정우 차례. 아빠가 잘라준 새우를 웬일로 “퉤”하며 뱉은 정우는 “커”라며 정확한 발음으로 컴플레인 했고, 김준호가 잘게 잘라주자 신나게 먹어 치웠다. 이어 정우는 통새우튀김까지 한 손에 잡고 뜯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b31B8eWAJd"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새우 먹는 우형제를 양쪽에서 돌보는 가운데 장난기가 도진 둘은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의자에 등을 기대곤 배실배실 웃는 두 아들을 보며 생수통을 들여다본 김준호는 “소주인가. 왜 이러지?”라며 황당해했다. 이를 보던 은우도 “소준가. 왜 이러지?”라며 아빠를 따라 해 웃음바다가 됐다.</p> <p dmcf-pid="Ku02xnXDne" dmcf-ptype="general">다음은 준호 아빠가 은우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실물 까투리 인형의 방문.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를 좋아하는 은우를 위해 김준호는 엄마 까투리 전신 탈을 쓰고 등장했다.</p> <p dmcf-pid="9SCXpbDxeR" dmcf-ptype="general">차에 앉아있던 은우는 거대한 까투리의 등장에 반가우면서도 잔뜩 놀라 “정우한테 가”라고 동생을 팔아 폭소를 안겼다. 까투리가 정우에게 말을 걸자 신기하게 바라보던 은우는 아쉬움 속에 까투리를 보냈다.</p> <p dmcf-pid="2B78datsRM" dmcf-ptype="general">잠시 후 김준호가 등장하자 은우는 까투리를 실물 영접한 소감을 밝히며 “실제로 보니까 무서웠어. 되게 커”라면서도 행복해했다. gag1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아 양현종, 한국시리즈 우승 돈방석? "78억 배당금, 따뜻한 겨울" ('유퀴즈') [순간포착] 11-06 다음 박나래, ‘구교환♥’ 이옥섭에 질투 “장도연과 日 여행, 섭섭해”(나래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