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전부인 방은희 만나 데이트 "재혼·자녀도 OK..정자 얼릴 것" ('신랑수업')[종합] 작성일 11-06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w4GFLK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CMt7A8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20536931dmmw.jpg" data-org-width="649" dmcf-mid="Wp7OxnXD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20536931dmm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ahRFzc6E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가 자신의 이상형과 결혼관을 솔직하게 오픈한다.</p> <p dmcf-pid="5zM1kOKGDw"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6학년 1반' 늦깍이 신입생인 김일우가 츨연했다.</p> <p dmcf-pid="1qRtEI9HOD" dmcf-ptype="general">이날 강릉에서의 김일우의 솔로라이프가 펼쳐졌다. "어느 순간부터 비워내고 싶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어서 강릉에 내려왔다"는 그는 멋지게 차려입은 뒤 강릉 카페거리 내 공원 벤치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p> <p dmcf-pid="tBeFDC2XIE" dmcf-ptype="general">이때, 배우 방은희가 저 멀리서 "오빠~"라고 외치며 등장했다. 김일우는 방은희에 대해 "오래된 연인같다"고 소개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pr6dYc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20537115vpbl.jpg" data-org-width="649" dmcf-mid="Ydk2y5Jq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20537115vpb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TUmPJGkwc" dmcf-ptype="general"> 특히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와락 포옹해 눈길을 끌었다. 김일우는 방은희를 만나자 웃으며 "너 온다고 해서 예쁘게 꾸몄다"고 멘트를 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dmcf-pid="0yusQiHEIA" dmcf-ptype="general">과거 드라마에서 김일우와 부부 사이로 만나 그의 '전 부인'일 만큼 친분이 두터운 방은희는 '신랑수업'을 받게 됐다는 김일우의 말에 반색하면서 "기본적인 질문을 몇 개 해보겠다"며 인터뷰 모드를 켰다.</p> <p dmcf-pid="p8aqhYxpIj" dmcf-ptype="general">이어 방은희는 "결혼 상대자의 재혼 여부, 재혼 횟수, 아이 유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일우는 "재혼도 상관없고, (재혼) 횟수는 2번까지는 괜찮다"고 쿨하게 답했다.</p> <p dmcf-pid="U6NBlGMUsN" dmcf-ptype="general">또한 "상대방에게 자녀가 있어도 좋다"며 그 이유에 대해 "내가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아이를 낳고 살 것 같지가 않다. 그래서 상대 아이에게 정을 쏟고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고 오픈 마인드를 보였다.</p> <p dmcf-pid="uPjbSHRuEa" dmcf-ptype="general">특히 방은희는 "그럼 2세는? (정자) 얼렸어?"라고 거침없이 물었고, 이에 김일우는 동공지진을 일으키면서도 "얼리겠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7BeFDC2Xmg"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he GeoVista’ 북한군 러시아 파병···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북한군, 우크라이나 전쟁 기술 경험 통해 전쟁 능력 구축” 11-06 다음 과즙세연 16억원 먹튀 논란에 "명백한 허위" 정면 반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