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송승헌 “조세호 결혼식, 클럽 팔찌 줘…대중문화 기준 될 것” (유퀴즈)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NlzVsd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EW9Plo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220431862ouqk.png" data-org-width="800" dmcf-mid="beLOpbDx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220431862ouq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jgbSHRuAM" dmcf-ptype="general"> 배우 송승헌이 개그맨 조세호 결혼식에 참석한 이유를 밝혔다. <br> <br>6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은 ‘매직’ 특집으로 카이스트 수리과학과 김재경 교수, 통산 열두 번째 한국시리즈 패권을 거머쥔 타이거즈 양현종, 나성범 선수, 배우 송승헌이 출연했다. <br> <br>이날 송승헌은 조세호 결혼식에 간 것을 두고 “결혼을 한 건 알고 있었다. 두 달 전에 조세호를 행사장에서 오랜만에 만났다. ‘잘 지냈나. 결혼 축하한다’고 했다.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냥 지나쳤다”면서 “개인적으로 만나거나 이런 정도의 사이는 아니다”고 말했다. <br> <br>이에 조세호는 “오랜만에 그때 인사를 드렸다. 결혼을 축하한다면서 결혼식에 초대해 달라고 말했다. 연락 달라고 하길래 집에 가서 고민했다. 이게 진짜 연락해도 되는 건지 근데 문자가 또 왔다. 청첩장 보내달라고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br> <br>송승헌은 “조세호 결혼식을 참석을 못 하면 제가 뒤처지는 사람이 될 거 같았다. 그런 느낌이 확 왔다. 제가 좀 늦어서 차가 막혀서 중간부터 걸어 올라갔다. 2층 층계부터 줄이 서 있었다. ‘하객이 되게 많구나’ 했다. 김종국, 차태현 연예인이 쭉 줄을 서 있었다”고 회상했다. <br> <br>이어 “줄이 너무 길어서 화장실 급해서 안내받아서 갔다. 옆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누가 막았다. 그래서 입장 팔찌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런 거 클럽 들어갈 때 하는 거 아닌가’ 했다. 조세호가 워낙 슈퍼스타니까 (그럴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송승헌은“이동욱 옆에 앉아서 ‘이렇게 성대한 결혼식 처음 봤다’고 했더니 하객이 900~1000명이 왔다더라”며 “간 사람으로서 떳떳하다. 이후에 지인 만나면 ‘안 가셨어요? 난 초대 받아서 갔다 왔다’고 자랑했다”고 털어놨다. <br> <br>그러면서 송승헌은 “(조세호 결혼식을) 정말 잘 간 거 같다. 우리나라 대중문화 예능, 예술계는 조세호 결혼식 간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1세' 김일우 "자녀 있는 돌싱도 환영, 아이에게 정 쏟고 자라나는 모습 보고파"('신랑수업') 11-06 다음 49살 임기홍, 송일국子 삼둥이 옷 물려받았다.."황정민은 티셔츠"(짠남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