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두번째 결혼 연애 30일 만에..시건방 떨었다" ('신랑수업') 작성일 11-06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k8AmBW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m3st7A8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21728642jozo.jpg" data-org-width="647" dmcf-mid="1VQF6dYc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21728642joz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s0OFzc6s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랑수업' 방은희가 짧게 연애하고 결혼했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UkZEH3o9wL"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6학년 1반' 늦깍이 신입생인 김일우가 츨연했다.</p> <p dmcf-pid="uE5DX0g2Dn" dmcf-ptype="general">이날 강릉에서의 김일우의 솔로라이프가 펼쳐졌다. "어느 순간부터 비워내고 싶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어서 강릉에 내려왔다"는 그는 멋지게 차려입은 뒤 강릉 카페거리 내 공원 벤치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이때, 배우 방은희가 저 멀리서 "오빠~"라고 외치며 등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D1wZpaV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21728864csjb.jpg" data-org-width="649" dmcf-mid="tH2GK6hL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21728864csj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rFm1uj4mJ" dmcf-ptype="general"> 과거 드라마에서 김일우와 부부 사이로 만나 그의 '전 부인'일 만큼 친분이 두터운 방은희는 '신랑수업'을 받게 됐다는 김일우의 말에 반색하면서 조언을 건넸다.</p> <p dmcf-pid="qm3st7A8rd" dmcf-ptype="general">두 번의 이혼을 경험한 방은희는 "난 진짜 연애 없이 결혼만 했다"라며 "첫 번째는 연애 33일 만에, 두 번째는 30일 만에"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Bs0OFzc6Oe" dmcf-ptype="general">김일우가 "왜 그랬느냐"고 묻자, 방은희는 "'내가 맞춰 가며 살면 되지'라고 생각했다. 시건방을 떤거다. 그런데 안 맞으니까, 그 사람에 대해 모르고 맞춰갈라니..손바닥도 부딪혀야 소리가 나는데, 나 혼자만 하면 뭐하냐. 오빠가 결혼한다면 나보단 연애를 오래 하지만 오빠처럼 깊게 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bNYjy5JqsR"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가 지켜보고 있다”…인스타 ‘10대 계정’ 내년 1월 도입 11-06 다음 '글래디에이터2' 24년만의 귀환에 예매율 1위 달성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