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거장 작곡가 안치행·천상의 미녀 소리꾼 권미희, 한국판 모세의 기적 진도 바닷길 예찬 가요 ‘진도뽕 할머니’ 12일 발표 작성일 11-06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HRMLZw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JGYtnb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른쪽부터 권미희, 안치행, 이종호 안타 음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222317222cuxa.jpg" data-org-width="700" dmcf-mid="9XeWy5Jq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222317222cu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른쪽부터 권미희, 안치행, 이종호 안타 음반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IiHGFLKDC" dmcf-ptype="general"><br><br>가요계 거장 작곡가 안치행과 천상의 미녀 소리꾼 권미희가 오는 12일 한국판 모세의 기적, 진도 바닷길 전설을 노래한 ‘진도뽕 할머니’ 등 4곡의 컬래버레이션 앨범을 발표한다.<br><br>이번 앨범은 지난 4월 안치행, 권미희의 48년 차이 혼성 듀엣 결성이후 7개월만의 협업이며,안치행의 고향인 진도의 풍광을 예찬했다.<br><br>안치행, 권미희는 이번 앨범에서 ‘가사도 자자꿍’과 ‘내고향 가사도’ 2곡을 듀엣으로 노래했다.<br><br>‘가사도 자자꿍’은 가사도 8경의 아름다움을 그려냈으며, 진도군청의 토박이 공무원 이종호가 작사가로 참여해, 더욱 흥미롭다. 이종호는 진돗개 체험 관광지 바위에 ‘가사도 출신 유명 작곡가’와노래라고 새겨넣을 정도로 안치행의 골수 팬이다.<br><br>‘내고향 가사도’는 가사도의 자원과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다.<br><br>‘명상의 섬 불도’는 부처님 형상을 닮은 기암괴석과 목탁형상 천년 불탑의 신비함을 표현했다.<br><br>편곡은 그룹 넥스트 출신 정기송이 맡아, 한국 전통 음악위에 스윙재즈, 리듬앤블루스, 폴카리듬 등 현대적인 감성을 가미했다.<br><br>이 앨범 전곡을 작곡한 안치행은 70년대 전설의 그룹 사운드 영사운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출신으로 출중한 가창력 소유자이다. 또한 조용필 ‘돌아와요 부산항에’ 앨범 제작자 및 편곡자이며, 김트리오 ‘연안부두’,윤수일 ‘사랑만은 않겠어요’ 나훈아 ‘영동브루스’, 주현미 ‘울면서 후회하네’등 수많은 히트 가요 작곡가로 유명하다.<br><br>권미희는 9살 때부터 김추자 명창에게 판소리, 남도민요를 사사했다. 2010년 ‘천상의 소리꾼’으로 데뷔, 정규앨범 6장, 디지털 싱글 4장을 발표했으며, JTBC 국악 경연 프로그램 ‘풍류대장’으로 주목받은 실력파 크로스오버 가수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이민기, 우울증 환자 성형수술 강행→서영희와 갈등 [TV캡처] 11-06 다음 “엄마가 지켜보고 있다”…인스타 ‘10대 계정’ 내년 1월 도입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