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원 1년 전 ‘돌풍’ 재현하나…한지은 잡고 김가영 스롱 히다와 16강행[LPBA6차전] 작성일 11-06 20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6일 NH농협카드LPBA 32강전<br>임혜원, 한지은에 3:1 낙승<br>23/24시즌 7차전 준우승</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06/0005392278_001_20241106225712606.jpg" alt="" /><em class="img_desc"> 임혜원이 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4/25 휴온스LPBA챔피언십’ 32강전 이틀째 경기에서 ‘강호’ 한지은을 물리치고 1년만에 다시 16강에 올랐다. (사진= MK빌리어드뉴스 DB)</em></span>약 1년 전. 23/24시즌 7차전(하이원리조트배)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무명 돌풍’을 일으켰던 임혜원이 오랜만에 16강에 올랐다. 또한 올 4관왕에 도전하는 김가영과 스롱피아비, 히다 오리에, 최혜미 김민영 이우경 이신영 황민지도 32강을 통과했다.<br><br>임혜원은 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4/25 휴온스LPBA챔피언십’ 32강전 이틀째 경기에서 ‘강호’ 한지은(에스와이바자르)을 세트스코어 3:1(11:3, 11:10, 5:11, 11:1)로 꺾었다.<br><br>한지은과의 경기에서 임혜원은 첫 세트를 11:3(15이닝)으로 가볍게 따냈다. 2세트에선 후반 13이닝까지 9:10으로 끌려가며 패배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14이닝 째 선공서 남은 2득점을 보태며 역전승,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갔다.<br><br>반격에 나선 한지은에게 3세트를 5:11(4이닝)로 내줬지만 마지막 4세트서는 단 3이닝만에 11:1 압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가영 3:1 이마리, 스롱 3:0 오지연<br>이신영 최혜미 이우경도 16강 합류</div></strong>동호인 출신 임혜원(27)은 지난 22/23시즌 프로데뷔 후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그러나 23/24 시즌 7차전서 김보미, 히가시우치 나츠미, 스롱피아비 등 강호를 연파하며 준우승(결승서 사카이에 세트스코어 1:4 패)을 차지했다.<br><br>임혜원은 이후 지난 1년 동안 최고성적이 32강(3회)에 그치며 다소 부진했으나 이번 대회 들어 16강에 진출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br><br>올 시즌 4관왕과 함께 4개대회 연속우승에 도전하는 김가영(하나카드하나페이)은 1점대 애버리지(1.235)를 앞세워 이마리를 꺾었고, 부활을 노리는 스롱 역시 오지연에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두며 가볍게 16강에 올랐다.<br><br>또한 이신영(휴온스헬스케어레전드)을 비롯 최혜미(웰컴저축은행웰컴피닉스) 김민영(우리원위비스) 이우경 황민지도 32강을 통과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LPBA6차전 16강 대진표]<br><br>▲김가영-이우경 ▲스롱-소지혜<br><br>▲히다-김상아 ▲히가 시우치-임정숙<br><br>▲사카이-차유람 ▲김민영-최혜미<br><br>▲임혜원-황민지 ▲김진아-이신영<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두시의 데이트’ HYNN(박혜원), ‘오노을’ 폭풍 라이브 11-06 다음 61세 미혼 김일우 이상형 “돌돌싱+아이 2명까지 괜찮아, 정자 얼릴 것”(신랑수업)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