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장녀이자 가장, 속 썩이는 사람 있어” 눈물 (쾌걸 오정연) 작성일 11-06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0wAA0CA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VyhhVZ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쾌걸 오정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230510586pnkg.png" data-org-width="800" dmcf-mid="uzKSOOKG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230510586pnk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쾌걸 오정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PJ055JqoV"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가족사를 언급했다. <br> <br>5일 유튜브 채널 ‘쾌걸 오정연’에는 ‘무당이 오정연을 보고 눈물 흘린 이유는?’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br> <br>해당 영상에서 무당집을 찾아간 오정연은 “굉장히 부가 있는데 그릇이 작으니까 다 못 들어간다. 새게 돼 있다. 도와주고 베풀어야 할 게 있다”는 무속인의 말에 긍정하며 “도와줄 게 많다”고 말했다. <br> <br>오정연은 “제가 (집에서) 약간 기둥처럼 (있다). 제가 장녀이자 가장”이라며 “속 편할 일 없던 시기는 지나서 이제는 좀 괜찮다”고 밝혔다. <br> <br>이에 무속인은 “누가 이기적이냐. 왜 걔는 이렇게 속을 썩이냐”며 순간적으로 버럭했고, 오정연은 “(속 썩이는 사람이) 있다. 인내하고 그런 시절이 좀 길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br> <br>그러면서도 오정연은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누가 보면 (제가) 부족한 거 없이 잘 살았을 거라 생각하지만, (현실은) 제가 책임져야 할 게 너무 많았다.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br> <br>오정연은 “그래서 내가 뭘 좋아하고 이런 것도 모르고 살았다. 어떻게 보면 그 상황 자체가 저한테는 좋지 않았다. 근데 지금의 저를 만든 것 같아서 또 좋다”고 덧붙였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돌싱 방은희 “초혼 33일·재혼 30일만 결혼, 시건방 떨었다” 후회(신랑수업) 11-06 다음 성형외과 의사 이민기, 형사 한지현과 첫만남→공조..납치 피해자 구했다 (‘페이스미’)[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