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8만원 아끼려고.."위·아래 비수면 내시경 강력추천" ('짠남자')[종합]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GymmBW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H7pGGMU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31042476edpj.jpg" data-org-width="699" dmcf-mid="XyYTrrqy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31042476edp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XzUHHRuI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종국이 절약을 위해 비수면 내시경을 받는다고 밝혔다. </p> <p dmcf-pid="3WpFyyP3mw"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짠남자'에서는 일상생활 속 근검절약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샤이 소금이 특집'이 공개됐다.</p> <p dmcf-pid="0YU3WWQ0ID"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장도연은 "정말 기쁜 소식이 있다. 우리의 왕소금 김종국 씨께서 금융의 날 저축·투자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pGu0YYxpEE" dmcf-ptype="general">'소금이'들은 기립 박수를 쳤고, 장도연은 "현수막이라도 걸어야 하나 싶었는데 현수막도 돈 드니까 참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현수막은) 쓸데없는 짓이다. 한 번밖에 못 쓰는데 그런 거 하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거부했다.</p> <p dmcf-pid="U8LJ44Iiwk" dmcf-ptype="general">박영진은 "이런 건 많이 알려지면 안 된다. 상 받은 거 알려지면 주변에서 쏘라고 한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톡 같은 것도 보내지 마라. 데이터 나간다"며 '왕소금' 면모를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6oi88Cn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31042665wbag.jpg" data-org-width="862" dmcf-mid="ZXQ8zzc6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231042665wba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Pgn66hLEA" dmcf-ptype="general"> 한편 이날 '샤이 소금이'로 청춘을 대변하는 음악으로 K-밴드씬을 이끌며 최근 첫 월드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친 밴드 LUCY의 메인보컬 최상엽이 등장했다. 최상엽은 세면대에 물을 받아서 세안하거나 망가진 물건은 직접 고쳐 쓰는 등 완벽한 절약 모먼트로 소금이들의 칭찬을 받았다.</p> <p dmcf-pid="zH7pGGMUrj" dmcf-ptype="general">또한 최상엽은 세탁기 청소를 고민하던 중 분해 청소 비용이 2년 전보다 오른 것을 확인하고는 "거의 수면마취 하는 돈이다"라며 아까워했다. 그는 "얼마 전에 건강검진 갔다가 위내시경을 해야 하는데 수면마취 비용이 8만 원이라고 해서 아꼈다. 비수면으로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qXzUHHRumN"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종국은 당연하다는 듯 "그럼. 난 위아래 다 비수면으로 한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임우일은 "밑에도 비수면이 있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난 다 비수면으로 한다"고 당당하게 답했다.</p> <p dmcf-pid="BZquXXe7Ea" dmcf-ptype="general">박영진은 "괜히 대통령 표창을 받는 게 아니다"라며 감탄했고, 김종국은 "나는 강추한다. 왜냐하면 내시경 받는 동안 의사 생님과 대화도 된다"며 추천했다. 고통이 없냐는 질문에는 "고통 없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데 오히려 위가 힘들지 아래는 괜찮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bjCsNNFOIg" dmcf-ptype="general">이에 박영진은 "진짜 대장이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임우일은 "나도 그런 마인드로 비수면 위내시경을 한 번 해봤는데 힘들었다. 그때가 10여 전이니까 내시경 기구도 두꺼워서 무슨 주유기를 내 목에 꽂는 줄 알았다. 비수면하고 나서는 이 고통은 진짜 못 하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김종국은 "안 된다. 참을성을 길러야 한다. 그 정도 고통은 참아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KAhOjj3Iro"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개최, '제6회 국제경기대회 포럼' 성료 11-06 다음 여에스더 '천재' 맞네…"고3 때 전국 모의고사 여자 수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