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핑거리더니 비겁핑이라고” 이동진, 하츄핑 후폭풍 이 정도? (라스) 작성일 11-06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1DyyP3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5twWWQ0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231316075mbsn.png" data-org-width="700" dmcf-mid="tTYNCC2X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231316075mbs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dmcf-pid="0lvLmmBWDz" dmcf-ptype="general"><br><br>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자신의 새로운 별명을 공개했다.<br><br>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출연했다.<br><br>이날 이동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사랑의 하츄핑’의 한 줄 평을 남기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br><br>그는 “일부러 안 본 건 아니다. 근데 봐야 할 영화가 밀려있고 시간 관계상 못 봤다. 근데 블로그에 계속 ‘왜 안 봤냐’는 댓글이 달리더라”고 운을 뗐다.<br><br>이어 “그래서 ‘아이들을 따라갔던 부모들까지 마지막에 눈물을 펑펑 흘린다고 하지 않나. 내가 가서 펑펑 울까 봐 겁이 나서 못 봤다’고 농담했다. 근데 사람들이 그때부터 핑핑거리기 시작하더라. 한줄핑, 빨간핑, 시진핑, 덩샤오핑, 마지막 순간에는 별점을 회피한다며 비겁핑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 댓글에만 ‘나도 좀 살자’라고 대댓글을 달았다”며 일화를 전했다.<br><br>그러면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유재석, 축의 많이 해" 감사…♥아내 키 180㎝설 해명도 11-06 다음 박현호, ♥은가은 집 첫 방문→대신 빨래·화장실 청소까지 [신랑수업][★밤TView]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