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결혼해 예쁜 딸 낳는 것이 목표…조세호 부러워"('유퀴즈')[종합]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dKAA0C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wJ9ccph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유퀴즈'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232421894czfr.jpg" data-org-width="640" dmcf-mid="4FsLWWQ0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232421894cz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유퀴즈'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P40v99rRS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송승헌이 결혼과 딸 욕심을 내비쳤다. </p> <p dmcf-pid="Q8pT22meCv"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6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했다. </p> <p dmcf-pid="x6UyVVsdvS" dmcf-ptype="general">이날 송승헌은 고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세호 씨 결혼식에서도 많이 느꼈지만 너무 부럽더라. 저의 목표가 결혼해서 예쁜 딸을 낳는 게 현재의 첫 번째 목표"라고 고백했다. 이어 송승헌은 "하지만 쉽지가 않다. 뭔가 제가 씌어야 된다.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언젠가 만나지 않을까. 어딘가에 있겠지 그런 운명론자라서 사람들이 '넌 결혼하기 힘들겠다'고 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yvcMCC2Xhl" dmcf-ptype="general">또 송승헌은 이상형에 대해 "굳이 외적인 모습을 꼽자면 조금 순둥순둥한 인상의 분이 좋았던 것 같다. 또 예뻐도 세게 예쁜 분이 있고 순하게…뭐라고 얘기해야 되지"라고 답했고 유재석은 "그만 얘기해라. 내가 보니까 승헌 씨가 얘기를 많이 하면 안돼. 아셨죠"라며 제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WTkRhhVZSh" dmcf-ptype="general">또 이날 송승헌은 과거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다며 "스톰 디자이너 회식 자리에 계신 분들께 명함을 받았는데, 그 해에는 친구들에게 자랑만 하고 그냥 지나갔는데 다음 해에 친구 한 명이 종이 신문에 있는 스톰 모델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해보라고 했었다. 친구가 당구장에서 즉석사진을 찍어 보냈는데 연락을 받았다. 그 때 만난 캐스팅을 통과한 친구들이 원빈과 소지섭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YyEellf5lC"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이후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캐스팅 됐다며 "첫 촬영에 머릿속에 하얘졌다. '어 안녕 제니야'라는 대사가 나오지 않았다.결국 촬영 중단이 되기도 했다"라며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GHmnyyP3SI"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자신의 20대에 대해 "연기가 힘들고 재미가 없었다. 돈벌이였다. 일할 때는 너무 힘들고 피곤한데 촬영이 끝나면 멀쩡해진다. 인간 송승헌은 즐기면서 했었어야 했는데 그 때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신나지도 않고 모든 면에서 타의에 의해 시키는대로 했었던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30대에 대해서는 "어느 날 팬레터를 보고 나 스스로가 창피해졌다. 이후로 직업에 대한 자세를 바꾸게 됐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HXsLWWQ0v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 복 터진 결혼 욕심에 이상형 소환...“순둥순둥한 예쁜 딸 기다린다” 11-06 다음 김소현 “온가족 서울대 석사 이상, 전공 대물림 강요받아”(라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