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송승헌 “친분 없는 조세호 결혼식 간 이유? 안 가면 뒤처질까봐…간 사람으로서 떳떳” (‘유퀴즈’) 작성일 11-06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mlbbDx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cDIzzc6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232409489manl.jpg" data-org-width="700" dmcf-mid="ZJVQOOKG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232409489ma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yGtRRyj0u" dmcf-ptype="general"> 배우 송승헌이 코미디언 조세호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연을 밝혔다. </div> <p dmcf-pid="FWHFeeWA7U"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송승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3YX3ddYcpp"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조세호 결혼식에 많은 사람이 왔는데 송승헌이 와 있더라. 조세호와 그렇게 친한가 싶었다. 조세호와 친한 사람들에 대해 웬만큼 이야기를 들어서 아는데. 어떻게 결혼식까지 가게 됐냐”고 물었다.</p> <p dmcf-pid="0sCyVVsd70"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조세호가 결혼하는 건 알고 있었다. 한두 달 전 시사회장인가 어디에서 (조세호를) 우연히 만났다. 결혼 축하한다고 하고 사람들이 많으니 지나쳤다. 사실 조세호와 개인적으로 만난다거나 이런 정도의 사이는 아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pOhWffOJ03"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내 입장에서 말하면 송승헌을 오랜만에 만났고 인사를 했다. ‘안녕하십니까’라고 했더니 ‘결혼하죠? 축하해요. 나도 초대해줘요’라고 했다. 집에 가서 진짜 연락을 하는 게 맞는지 고민했다. 그런데 (송승헌이) ‘청첩장 보내줘요’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UIlY44IizF"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그날 가서 알겠지만, 조세호 결혼식에 참석 못 하면 내가 좀 뒤처지는 사람이 될 것 같았다. 그런 느낌이 확 왔다. 아니나 다를까 갔더니 내가 늦어서 차가 앞에서 굉장히 막히더라. 중간부터 걸어 올라갔다. 2층이라고 안내받았는데 올라가는 층계에서부터 줄을 서 있더라. 연예인들이 줄을 서 있길래 이렇게 줄을 세우는구나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ut0qaats3t" dmcf-ptype="general">송승헌이 “화장실이 급해서 안내를 받아 갔다가 나와서 옆으로 들어가게 됐다. 들어가려고 하니까 누가 막으면서 입장 팔찌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이런 건 보통 클럽 들어갈 때 하지 않냐”고 하자 유재석은 “노사연도 입장 팔찌를 하고 ‘이건 어디서 밥을 주는 거냐. 어디 가서 QR을 찍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슈가 좀 있었다”고 공감했다.</p> <p dmcf-pid="7FpBNNFO31"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웨딩 플래너가 띠를 이야기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송승헌은 “워낙 슈퍼스타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z3Ubjj3IU5" dmcf-ptype="general">이어 “이동욱과 같이 앉았다. ‘이렇게 성대한 결혼식은 처음 봤다. 몇 명이 온 거냐’고 하니 ‘오늘 900명에서 1000명이 온다’고 하더라. 나는 조세호 결혼식에 간 사람으로서 떳떳하다. 그날 정말 잘 간 것 같다. 우리나라 대중문화계는 조세호 결혼식에 간 사람과 안 간 사람으로 나뉠 것 같다”고 농담했다.</p> <p dmcf-pid="qIlY44Ii0Z"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영, '지디 공항패션' 오마주에 진심 "스카프 더 큰 거 했어야 됐는데!" 11-06 다음 송승헌, 복 터진 결혼 욕심에 이상형 소환...“순둥순둥한 예쁜 딸 기다린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