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정숙 빠진 첫인상 소개, 女 출연진 소개 성공적('나는 솔로')[Oh!쎈 포인트] 작성일 11-06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Eittnb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7dVllf5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234210558ihac.jpg" data-org-width="530" dmcf-mid="zg93AA0C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234210558iha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qi4vv8tRI"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정숙이 빠진 채 여성 출연자의 소개가 그려졌다.</p> <p dmcf-pid="KEXC66hLiO" dmcf-ptype="general">6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여성 출연자의 소개가 그려졌다. 영숙은 “8년 차 변호사로, 사내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최우등으로 졸업했다”라고 말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p> <p dmcf-pid="9r1SxxvaLs" dmcf-ptype="general">순자는 “88년생 36살이다. 제 직업은 첼리스트다. 사실 긴장을 많이 했다. 악기랑 떨어져 본 적이 많이 없다”라면서 첼로 연주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영자는 “져는 86년생 36살이다.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14년 차, 차장으로 근무 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p dmcf-pid="2ue2hhVZdm" dmcf-ptype="general">옥순은 “제 나이는 87년생 만 37살이다. 학사 석사 전부 컴퓨터 관련 전공을 했고,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전환한 지 3년 차, 개발자로는 10년을 보냈다”라면서 “사회초년생 때 요가 강사로 일할 정도 됐다. 몸 관리에 굉장히 충실했다. 체중 관리는 기본이고, 술도 자제하면서 살아왔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요즘 좀 흐트러져 보자,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I0WddYcir" dmcf-ptype="general">이어 현숙은 “90년생 말띠고, 만으로 34세다. 한예종을 졸업해서 30살까지 연수 단원으로 3년 정도 지냈다”라면서 현재 상담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fvzZoo5rMw"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4표 인기남 영호 “서울대→7급 공무원→변호사” (나는 솔로) 11-06 다음 '신랑수업' 방은희, "초혼·재혼 모두 33일 안에"…이승철 "금사빠 기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