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25년 전 산 제주도땅 개발로 재테크 쏠쏠" 작성일 11-07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7jrrqyB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ph2QQSgb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00024783cfzw.jpg" data-org-width="720" dmcf-mid="fhVmSS41B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00024783cf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DxSHHRuB6"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배우 문희경이 재테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PhLX00g2K8" dmcf-ptype="general">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이경진과 문희경이 출연한다.</p> <p dmcf-pid="QP3LccphK4" dmcf-ptype="general">이경진은 국민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촬영지 영덕에서 최불암을 두고 박원숙과 사랑의 라이벌로 열연한 바 있다.</p> <p dmcf-pid="x7v4RRyjVf" dmcf-ptype="general">옥천에서의 같이 살이 때 돌직구를 던지던 솔직한 매력의 이경진은 2년 만에 다시 찾은 사선가에서 한층 더 강해진 매력으로 언니들을 웃음 짓게 한다.</p> <p dmcf-pid="ynQlGGMUVV" dmcf-ptype="general">문희경은 영덕 바다를 배경으로 색소폰을 연주하며 등장해 잊지 못할 첫인상을 남긴다. </p> <p dmcf-pid="Waey55Jq92" dmcf-ptype="general">1987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문희경은 뮤지컬에서 드라마까지 전방위적 활동 범위를 자랑하는 팔방미인이다.</p> <p dmcf-pid="YLxSHHRuf9" dmcf-ptype="general">문희경은 과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이경진과 랩 배틀을 했던 이색 이력을 고백,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다.</p> <p dmcf-pid="GvmqffOJBK" dmcf-ptype="general">부모님 안부를 묻는 박원숙에게 문희경은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힌다. 이어 혜은이 또한 부모님께 여행 한번 시켜드리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는다. </p> <p dmcf-pid="Hztijj3I2b" dmcf-ptype="general">특히 문희경의 홀로 남은 아버지는 귀가 들리지 않는데도 불구, 딸의 얼굴을 보기 위해 매일 TV를 틀어놓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산다.</p> <p dmcf-pid="XPKDCC2X9B" dmcf-ptype="general">한편 문희경은 부모님께 드리려고 25년 전에 마련한 제주도 땅이 개발 부지로 선정되어 의외로 쏠쏠한 재테크가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Z9UaDD7v9q" dmcf-ptype="general">보상금 또한 부모님께 드렸다고 해 자매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p> <p dmcf-pid="5oMvXXe72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빈 "40세 출산…어린이집 학부모 중 최연장자" 11-07 다음 '청량' 홍경·노윤서→'파격' 송승헌·조여정, 다채로운 11월 극장가[TF프리즘]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