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홍혜걸=노력형, 나는 천재형..3개월 공부 후 전국 女 수석"[라스][★밤TView] 작성일 11-07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ADttnbSK"> <div dmcf-pid="zHbVccphC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KfkkUl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00952589ukrp.jpg" data-org-width="526" dmcf-mid="uC3uiiHE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00952589uk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NSW22meTq" dmcf-ptype="general"> <br>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CEO 여에스더가 자신의 지능을 셀프 칭찬했다. </div> <p dmcf-pid="bjvYVVsdCz"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캐치! 똑똑핑' 특집으로 여에스더, 이동진, 김소현, 김똘똘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p> <p dmcf-pid="KATGffOJT7" dmcf-ptype="general">이날 여에스더는 본인이 '브레인 특집'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자신과 동문인 서울대 의대 출신 남편 홍혜걸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도시락 두 개 싸들고 밤낮으로 공부한 노력형이다. 그런데 너무 죄송하지만 저는 타고난 게 99%이고 노력이 1%이다"라고 비교했다.</p> <p dmcf-pid="9LISBBEQSu"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가 구체적인 IQ를 묻자 "IQ는 날씨, 컨디션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제가 안 좋은 날 IQ 테스트를 했더니 143정도 나왔다"라며 컨디션이 좋을 경우 가뿐하게 멘사 합격 기준인 148을 넘는다고 했다.</p> <p dmcf-pid="2oCvbbDxWU" dmcf-ptype="general">한편 여에스더는 자신이 영재인 사실을 중학교 진학 후에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저는 어릴 때 몸이 약하고 우울증이 있으니까 항상 누워 있었다. 또 제가 다닌 초등학교는 등수가 나오지 않으니까 공부를 잘하는 줄 몰랐다. 그런데 중학교에 가니까 등수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벽보에 모든 과목의 점수가 나왔다"라며 중학교 때부터 공부를 시작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VoCvbbDxyp"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몸이 약하고 게으르니까 평소에는 공부를 못한다. 월요일 시험이면 중학교 때는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총 4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왔다. 고등학교 때는 더 어려우니까 수요일부터 총 5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왔다"라고 놀라운 지능을 자랑했다.</p> <p dmcf-pid="fghTKKwMh0"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그는 "(사람들이 저에게) 공부 방법이 뭐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없다. 저는 연습장을 쓰지도 않고, 앞 글자를 따지도 않고, 노래 붙여서 암기하지도 않는다. 그냥 원소기율을 보면 사진 찍히듯 통으로 저장이 된다. 그게 오래 가는 것은 아니고 시험 기간에는 지속된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4aly99rRT3" dmcf-ptype="general">또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서울대 의대를 가기로 결심하고 3개월 동안 하루 16시간 씩 공부했다. 그랬더니 겨울 방학이 끝나고 고등학교 3월 모의고사에서 대구 전체 1등, 전국 여자 수석을 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감탄케했다.</p> <p dmcf-pid="8NSW22meSF"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악플에 무너졌던 나, 사랑받고 싶었다…‘아파트’로 韓 문화 알려 기뻐” 11-07 다음 16억 '먹튀' 논란에 입 연 과즙세연 "허위 사실 법적 대응하겠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