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이상미의 갱년기 극복 방법 작성일 11-07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알콩달콩’ 오후 7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ikUUNfuD"> <p dmcf-pid="7lOYxxvauE" dmcf-ptype="general">TV조선은 7일 오후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 엄마’를 맡았던 이상미와 함께 ‘중년 여성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질환, 갱년기’에 대해 알아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IGMMTN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chosun/20241107003049108ipll.jpg" data-org-width="700" dmcf-mid="UIQo55Jq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chosun/20241107003049108ipl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CHRRyj7c" dmcf-ptype="general">1982년 MBC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개똥 엄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상미는 지금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 그녀에게도 몇 년째 가을만 되면 갱년기 때문에 우울함과 쓸쓸함이 찾아온다고 한다.</p> <p dmcf-pid="BhsWQQSgUA" dmcf-ptype="general">갱년기는 여성호르몬이 줄어들어 신체 기능과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기를 말한다. 신체적 변화부터 상실감, 허전함, 무력감 등 심리적 변화까지 나타나며 위험한 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대로 방치하면 ‘만성 갱년기’로 자리 잡아 노년을 고통스럽게 보낼 수도 있다. 여성이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질병이라는 인식을 가져 만성 갱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p> <p dmcf-pid="blOYxxva3j"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만성 갱년기를 타파한 이상미의 특별한 하루를 소개한다. 갱년기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취미 활동, 운동, 영양 가득한 식단까지 이상미의 건강 비결을 확인해 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서연 "매우 천박하고 무례한 행위"→"아무 일 無" 해명 11-07 다음 송승헌, ‘하객 1000명’ 스타들 줄 세운 조세호 결혼식에 ‘깜짝’ (유퀴즈)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